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1일) 대이란 전쟁을 종료하는 시점에 대해아주 곧 이라며 2∼3주 이내를 거론했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도출되지 않고, 이란이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정상화하지 않은 상태이더라도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밝히며 '일방적 승전 선언 및 철수' 구상을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취재진이 미국 내에서 급등한 개솔린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묻자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고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 이라며 그러면 유가는 폭락할 것 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아직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란을 떠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캘프레시(CalFresh) 지원 대상이 오늘(4월 1일)부터 대폭 축소된다. 연방정부의 새 법 시행에 따라 앞으로 캘프레시 신규 신청은 미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등으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대상자, 인신매매 피해자, 난…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중동 사태 여파로 석유 공급 차질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롤 사무총장은 오늘(1일) 노르웨이 국부펀드 대표와의 팟캐스트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이달(4월) 석유 공급 차질 규모가 지난달(3월)보다 두 …
1. 이란이 유럽연합EU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대이란 전쟁 종료 시점을 2 ~ 3주 이내라고 거론해 이란 전쟁의 종전 기대가 커지고 있다. 2. 미 국방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