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가 한인사회와 함께한 지난 37년은 단순 숫자를 넘은 ‘신뢰’였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한인사회 함께 마련한 토대 위에서 라디오, 디지털 뉴스, SNS, 스트리밍 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대표 한인 방송국이라는 긍지를 갖고 또 다른 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효과음> 한인을 위한 방송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한인사회와 함께 걸어온 지난 37년, 라디오코리아에게 37이라는 숫자는 단순 숫자가 아니라 한인사회와 함께한다는 책임과 긍지를 뜻합니다.
남가주에 이례적인 겨울 고온 현상이 찾아오면서 오늘(30일)과 내일(31일) 일부 지역 기온이 한여름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 기상당국은 이번 ‘겨울 온난화’ 영향으로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80도 중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LA와 오렌지카운티는 오늘 낮 최…
CNN 출신 언론인 돈 레몬(Don Lemon)이 미네소타에서 벌어진 반ICE 시위와 관련해 LA에서 연방 요원에 의해 체포됐다고 ABC뉴스가 오늘(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몬은 지난 18일 미네소타 세인트폴의 ‘Cities Church’ 예배 도중 반 ICE 시위대가 예배를 방해한 사건과 관련해…
최근 연방 당국의 공격적인 이민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오늘(30일)부터 이번 주말까지 LA 카운티 전역에서 대규모 반 ICE 시위가 전개된다. 이번 시위는 '모든 곳에서 ICE를 몰아내자(ICE Out of Everywhere)'는 슬로건 아래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내셔널 …
LA 시 유기견 보호소에서 '순하고 착하다'는 말만 믿고 핏불 테리어를 입양했던 70대 여성이 처참한 물림 사고를 당해 시 정부로부터 325만 달러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올해 75살인 크리스틴 라이트 씨는 지난 2022년 8월, 사우스LA 유기견 셸터에서 4살 된 회색 핏불 '발레리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웨이모(Waymo)가 산타모니카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치는 사고를 내 연방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 교통부(DOT)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웨이모가 지난 23일 산타모니카 그랜트(Grant)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와 충돌한…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앞둔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전기차 업체 테슬라 또는 인공지능 기업 xAI와의 합병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올해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바꾸는 방식의 기업 결합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