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크리스 브라운의 남가주 주택에서 대규모 파티가 벌어져 오늘(6일) 새벽 경찰이 파티 참석자 수백명을 해산시켰다. 32살을 맞은 크리스 브라운의 생일파티가 열린 타자나 주택에는 300~500명이 참석했다고 LAPD는 추산했다. 경찰은 새벽 2시 30분쯤 파티 주최측에…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차량 총격 사건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자들이 잇따르고 있다. 어제(5일) CBSLA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피해를 입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난 석달 사이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차량 총격 피해자는 모두 6명에 달한다. 리사 샌포드는 지난 3월 …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신속히 진행하는 미 하루 평균 접종수가 최근 적어지는 추세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오늘(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하루 평균 백신 접종수는 약 213만회로 3주전, 약 337만회와 비교해 37% 정도 감소했다. 특히 4일에는 2월 이후 처음으로 하루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