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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크리스 브라운 주택서 생일파티..경찰 수백명 해산시켜

박현경 기자 입력 05.06.2021 06:00 AM 조회 6,355
힙합가수 크리스 브라운의 남가주 주택에서 대규모 파티가 벌어져 오늘(6일) 새벽 경찰이 파티 참석자 수백명을 해산시켰다.

32살을 맞은 크리스 브라운의 생일파티가 열린 타자나 주택에는 300~500명이 참석했다고 LAPD는 추산했다.

경찰은 새벽 2시 30분쯤 파티 주최측에 음악 소리를 줄이고 해산할 것을 명령했고 참석자들은 파티장을 떠나기 시작했다.

일대 거리에는 차량들이 ‘더블 파킹’을 시킨 상태로 엄청난 교통 혼잡을 일으키기도 했다.

경찰은 파티 참석자들이 해산 명령에 순응하고 협조적이었다며 체포한 사람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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