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발언으로 사임 압박을 받고 있는 케빈 드 레온 LA시의원이 연휴 행사 중 시민운동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9일 KTLA 보도에 따르면 드 레온 의원은 이날 오후 링컨하이츠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행사에 참석했다가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됐다. 비영리단체 루츠 …
10년 내로 CA주는 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주 2위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임금 상승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2021년) 기준 8만 5천700달러였던 CA주민의 평균 연봉은 오는 2031년 내로 55% 오른 13만 3천6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지난 입법 회기 여러 개의 신규 법안에 서명했다. 다음은 내년(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CA주의 신규 법안들이다. ▲낙태(Abortion, AB-2223) 스스로 낙태를 했거나, 병원 외부에서 낙태를 했어도 기소되지 않는다. 또 검시관은 사산에 대해 조사하지 않…
라디오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개최한 직원 송년 모임이 성황리에 열렸다. 라디오코리아 임직원은 어제(8일) 아로마 스파 앤 스포츠 5층 연회장에서 연말 맞이 직원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참석 임직원은 다사다난했던 올해(2022년)를 되짚고 내년(2023년) 새로운 시작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