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기대수명이 지난해 팬더믹과 약물과용 등이 겹치면서 77.3세로 한살반이나 줄어들면서 77 년만에 가장 큰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히스패닉 남성은 75.3세, 흑인남성은 68세에 불과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촌을 휩쓴 전염병 코로나 19 바이러…
지난해(2020년) 출마했다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애니 조 후보가 내년(2022년) 치뤄지는 CA 주 38지구 하원의원 선거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냈습니다. 중산층 강화와 공평한 임금 분배, 일자리 창출, 의료 혜택 확대, 소외 계층 지원 등의 공약을 내세운 애니 조 후보는 새…
LA 지역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들이 개빈 뉴섬 CA 주지사에 대한 Recall을 지지했다. LA 지역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들은 어제(7월19일) LA Downtown에 있는 Hall of Justice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빈 뉴섬 주지사에 대한 Recall을 원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나타냈다. 오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