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미드 윌셔에 위치한 팍 라브레아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국이 진화에 성공했다. LAFD는 오늘(12일) 오전 10시 57분 미드 윌셔 300블락 사우스 하우저 블러바드에 위치한 13층짜리 타워 아파트 5층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를 …
코로나19 확산 이후 전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사건이 9천 건 넘게 접수됐다. 아시아계 및 태평양계 AAPI에 대한 혐오 방지 활동을 벌이는 단체 '스톱 AAPI 헤이트 (Stop AAPI Hate)'의 오늘 (12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2020년) 3월부터 지난 6월까지 아시아계를 겨냥한 사건 피해 …
지난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주 연속 감소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7만 5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이는 그 전주보다 만 2천 건이 줄어든 것이다. 이번 청구 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
최근 주춤했던 LA개솔린 가격이 열흘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상승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지난 9일 가운데 8일간 변함이 없거나 0.1센트의 변동만 보인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오늘(12일) 하루 만에 0.4센트가 오른 갤런당 4달러 38.3센트…
[앵커 멘트] CA주가 전국에서 최초로 학교 내 교직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 했습니다. 이에 따라 CA주내 초,중,고 교직원들은 오는 10월15일 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1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와 일자리 법안이 압도적, 초당적 지지로 상원에서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5년이상 미 전역의 도로 17만 마일과 교량 4만 5000개를 개보수하는 등 대규모 국책공사가 펼쳐지게 됐다 450여마일 길이의 철로, 상수도와 송전선이 대거 교체되고 전기차…
내일 (11일)부터 CA 주 내 병원을 비롯한 모든 의료 시설에 방문하고자 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혹은 72시간 이내에 받은 음성 검사 결과를 제시해야 합니다. 이에 더해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도 오늘(10일) 일부 실내 시설 입장 시 코…
[앵커 멘트] LA시의회가 오는 2025년까지 노숙자 전용 주거 시설 2만5천 유닛 이상 건설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을 주도한 케빈 드 레온 LA 14지구 시의원은 심각해지는 노숙자 증가 사태를 연구만하는 시기는 지났다며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