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서 11살 사이 어린이층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승인됐지만 부작용을 우려해 백신 접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주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CA주 보건국 HHS 마크 갈리 박사가 오늘 (8일) 다민족 언론 브리핑을 열고 어린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
[앵커 멘트] LA 시에서 오늘(8일)부터 실내 출입을 위한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가 시행되는 가운데 한인타운에서는 대체로 잘 지켜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 증명서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손님들도 일부 있었는데, 실질적인 단속이 시작되는 29일 이…
[앵커]내년 3월 대선이 이제 넉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대장동·고발사주 수사의 향방과 20·30대 젊은층 표심, 단일화 변수가 3대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윤석열, 양강 후보 모두가 '사법리스크'를 안고 대선 링 위에 오른 건 초유의 일입니다.이재명 후보는 '대장…
주식시장은 6일동안 5일을 오르며 5주연속 상승한주로 마감했던 상승 momentum을 이어갔다. 글로벌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주내내 사자 쪽으로 쏠렸던 투자심리는 몇번의 요동침에도 딱히 영향받지 않고 자극된 상태에 머물렀다. Rally mode로 출발한후 중반에 잠시…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의 접종 대상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해달라고 신청할 것 같다고 CNN이 오늘 (8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행정부 관리를 인용해 화이자가 이르면 이번 주 중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의 범위를 18살 이상 모든 성인으…
USC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머스 LA 시의원이 오늘(11월8일) 처음으로 법정에 선다.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마크 리들리 토머스 시의원이 오늘 오전 8시30분 LA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 연방법원, Courtroom 7D에서 뇌물수수혐의 관련 첫 재판…
미국이 마침내 10년간 1조 2000억달러를 투입해 도로와 교량,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개보수하는 대역사, 국책공사에 돌입하게 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두가지 경기부양책 가운데 초당안으로 성사시킨 1조 20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와 일자리 법안이 최종 확정돼 미 …
LA 시의회가 오는 9일(화) 선거구 재조정에 대해 논의한다. LA 시의회는 최근 신설된 특별위원회, Ad Hock Redistricting Committee가 발의한 선거구 재조정 내용을 담은 Hybrid Map에 대해서 다음주 화요일에 Review할 예정이다 Hybrid Map은 민간 위원회의 초안에 각 LA 시의원들의 의견…
LA 항과 Long Beach 항등 CA 지역 항만에 인력난과 물류 대란 사태속에 선박들이 몰리면서극심한 정체 현상 속에 혼란이 계속 이어지자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텍사스 항구로 오라는 내용의 홍보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고 적극적으로 선박 유치에 나섰다. 그런데, CA에 …
어제(11월5일) 나온 10월 고용지표에 대해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단히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10월 일자리 보고서 발표 직후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미국의 일자리 창출이 그야말로 역사적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