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1월) 미 소비자 물가지수가 40년 만에 최대폭으로 올랐다. 연방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7.5% 급등했다고 오늘(10일) 아침 밝혔다. 이는 지난 1982년 2월 이후 40년 만의 최대폭 상승으로,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3%를 상회했다. …
억만장자인 릭 카루소 부동산 개발업자가 결국 LA 시장 선거에 공식적으로 도전할 전망이다.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릭 카루소가 내일(2월11일) 오후 4시 LA 시와 예약을 잡아놨다고 보도했다. 릭 카루소가 내일 오후 4시 예약 시간에 LA 시청을 방문해 자신의 LA 시…
<앵커>3월 9일 대선 당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들도 현장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법정 투표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한 시간 반 늘려, 임시 외출한 확진자와 격리자들이 이어서 투표할 수 있게 하는 건데요.한국 정부는 여야 합의안을 …
오늘 (9일) LA 카운티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는 5천100명, 사망자 수는 103명, 입원환자 수는 2천597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일주일 전보다 36% 감소하면서 오미크론 확산세가 한풀 꺾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바꾼 메타가 실적 부진에 따른 최근 거듭된 주가하락속에 시가총액이 결국 6,000억달러 선 아래로 추락하고 말았다. 어제(2월8일) 나스닥에서 메타 주가는 전날 대비 2.1% 하락한 220.18달러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메타 시가총액은 2020년 5월 이후 1…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가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 전국 8개 주요 도시에서 아시안 증오 범죄가 그 전년에 비해 무려 342%나 증가했고 특히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LA가 역대 최대치…
LAPD 예산 삭감과 인력 감원으로 범죄율이 급증하는 가운데 LA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LAPD 인력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강도, 폭행 등 각종 강력 사건들이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자 LAPD 예산과 인력을 증강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
[앵커]다음 달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 시간표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투표 마감을 오후 6시에서 9시로 늘리고, 그 3시간 동안은 확진자와 격리자가 투표할 수 있도록 여야가 법을 고칠 예정인데요. 오늘 국회 정개특위에서 논의할 계획입니다. 20대 대선 사전 투표일…
1억 2천만 가구당 평균 15만 5600달러 빚더미 모기지 11조, 학자융자금 1조 6천억, 자동차론 1조 4600억 미국민들의 가계 부채가 2021년말 현재 15조 5800억달러로 1년만에 1조달러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 났다 이는 1억 2000만 미국 가구당 평균 15만 5600달러씩 빚더미에 올라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