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3. SK텔레콤)의 시즌 세 번째 우승이 아쉽게 무산됐다.
최나연은 10일(LA시간)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의
RTJ골프트레일(파72. 66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나비스타 LPGA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 공동3위에 올랐다.
…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킹 클래식(총상금 360만달러)에서
공동 29위를 차지했다.
위창수는 미시시피주 매디슨의 애넌데일 골프장(파72.7천19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4언더파 284…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박찬호가
아시아 메이저리거 최다승 신기록을 달성했다.
박찬호는 플로리다와 원정경기에 3 대 1로 앞선 5회 나와
3이닝 동안 삼진 6개 무실점의 빼어난 투구로 통산 124승째를 올렸다.
이로써 박찬호는 123승으로 동률을 이뤘던 일본의 노모 히…
퓨릭(40. 미국)이 투어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페덱스컵까지 모두 가져가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퓨릭은 27일(한국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GC(파70. 71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이븐…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우승에 안착하려던 일본의 꿈이 비통하게 끝났다"
26일(한국시간) 오전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수도 포트오브스페인으로부터 날아든
한국의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우승 소식은
결승전 상대였던 일본에는 커다란 아픔으로 다가왔다.
…
'17세 태극소녀'들이 연장전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꺾고
역대 남녀 태극전사를 통틀어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에서
우승하는 금자탑을 완성했다.
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대표팀은 25일
트리니다드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의 …
한국 여자 축구 전성시대를 이끌 황금세대의 출현'
한국 `태극 소녀'들의 2010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 우승은 U-20 월드컵 3위 쾌거에 이어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기본기와 실력을 다진 여자 축구 `황금세대'의 본격적인 출현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
태극 소녀들이 한국 축구 역사상 첫번째 우승을 달성한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 결승전에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35)이 깜짝 방문해 큰 관심을 모았다.
베컴은 경기 시작 전 내빈 소개 때 말끔하게 회색 양복을 입은 채 관중석 계단을 내려왔고,
그가 온다는 …
'탱크' 최경주(4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2년 만에 따냈다.
최경주는 오늘 (12일) 일리노이주 레먼트의 코그힐 골프장(파71.7천38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 BMW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마지막 날 4라…
러스 코크란(52·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POSCO E&C 송도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코크란은 12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골프장(파72·7413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러
프레디 펑크(54·미…
위창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서 선전을 이어갔다.
위창수는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천20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치며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적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