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헐리웃 지역 170번 프리웨이를 주행하던 밴(Van)이 차선을 이탈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탑승자 1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13일) 오후 2시 15분쯤 윗셋 애비뉴 (Whitsett Ave) 인근 170번 프리웨이에서 남쪽 방면으로 주행하던 회색 밴 한 대가 악천후(stormy weather conditions)로 차선을 이탈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해당 차량에 탑승한 성인 2명과 아동 8명이 양호한 상태 (fair condition)로 병원에 후송됐다.
사고가 수습될 동안 윗셋 애비뉴 인근 170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 차선 최소 3개가 일시적으로 폐쇄돼 교통혼잡이 일었었다.

Photo Credit: LAFD @LA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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