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LA다운타운에서 택시 운전사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이틀 만인 어제(17일) 검거됐다. LAPD는 어제 오후 1시쯤 500 블럭 노스 메인 스트릿에서 올해 32살 대니엘 빅터 토레스를 보고 멈춰세워 심문한 뒤 체포했다고 밝혔다. 토레스는…
총격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의 학생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부상당한 소거스 고등학교는 앞으로 2주간 더 휴교한다. 윌리엄 S. 하트 통합교육구는 다음달(12일) 2일까지 소거스 고등학교 문을 열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학생들은 내일(19일)부터 사건 당시 긴급 …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땡스기빙 데이 연휴 동안 남가주 주민 370만여 명이 차를 타고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국자동차클럽 AAA는 추산했다. 이런 가운데 교통정보업체 INRIX가 땡스기빙 데이 연휴 기간 가장 막히는 도로와 시간대를 분석해 내놓았다. …
어제(17일) 중가주 프레즈노의 한 주택가 뒷마당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휴일 저녁을 즐기던 주민 10명이 총상을 입었고, 이들 중 4명은 숨졌다. AP 통신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일요일인 어제 오후 6시쯤 프레즈노 남동쪽 지역의 평화로운 주택가에서 발생…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은 오늘(1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스캔들'로 물러난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보다 훨씬 나쁘다고 맹공하며 2주차에 접어드는 공개 청문회를 앞두고 공세에 시동을 걸었다. 펠로시 의장은 이틀 전 녹화돼 오늘(17일) 방송된 CBS방송…
오늘(17일) 남가주 일대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되면서 산불 위험성이 커지고있다. 이에따라 오늘(17일) 새벽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산불주의보가 발령됐다. 바람의 세기는 오늘(17일) 오전 가장 강력했다가 오후 늦게 약해질 전망이다. 평균 시속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