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생존자들이 앞으로 심각한 후유증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NY Post는 오늘(4월17일) 보도에서 ‘코로나 19’에 감염됐다가 회복된 생존자들이 여전히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NY Post는 그동안의 …
LA 서쪽 해안가 지역 Santa Monica에 있는 St. John’s Medical Center에서 간호사 10명이 징계를 받았다. LA Times는 이 10명의 간호사들이 ‘코로나 19’ 환자들의 진료를 거부했다가 진료 거부를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징계를 받은 10명의 간호사들은 개인보호장비, PPE가 …
미국 정상화, 즉 ‘Reopening’ 관련해서 ‘코로나 19 Testing’이 부족하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바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이볼라 바이러스’ 유행 때 자문을 해줬던 전염병 전문가 딜런 조지 박사는 Washington Post와 인터뷰에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코로나 19 Testing’이…
미국 내 전염병 전문가들은 백악관이 발표한 ‘New Guideline’에 대해 성급한 ‘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NY Times는 ‘코로나 19’ 확산 관련해서 백악관이 ‘3단계’ 등 ‘Step by Step’ 방식을 통해 미국을 다시 ‘Open’하려는 계획을 발표했고 전문가들…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500 명에 육박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7일) 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가 40 명이 추가돼 495명으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 가운데 28명은 65살 이상으로 확인됐다. 또 이 가운데 19명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LA 카운티 …
영화 'ET'의 촬영감독 앨런 다비오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연예매체 헐리웃 리포터에 따르면 앨런 다비오는 지난 14일 '영화·텔레비전 기금'(MPTF)이 운영하는 LA의 한 거주 시설에서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77세다. 다비오는 1960년대부터 할리우드의 명…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7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6일)보다 1센트 하락한 갤런당 2달러 90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47일 연속 하락한 가격으로 지난 2017년 2월 5일 이후 최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