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경찰관에 의한 흑인 사망사건으로 전국에서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백악관 바로 앞 도로에 'Black Lives Matter'를 새겨넣은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인 그는 흑인이자 민주당 소속이다. 바우저 시장은 지난 5일 백악관과 마주하는 라파예트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코로나19 대응에 쓰겠다고 호언했던 예산의 대부분을 아직 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 국무부와 국제개발처(USAID)는 지난 3월 연방 의회에서 승인한 15억9천만달러 규모의 국제원조기금 중 4분의 1가량인 3억8천600만달러만 집행됐다고 …
LA카운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만 4천 명에 육박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7일)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523명 추가돼 6만 3천 84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69만 6천 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확진자 가…
시위가 과격하게 진행될 당시 투입돼 LAPD의 치안 유지를 지원하던 CA 주 방위군이 철수할 예정이다. LA 타임즈는 소식통을 인용해 CA 주 방위군이 빠르면 오늘(7일) 밤 철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부가 남아 치안이 완전 안정화 될 때 까지 LA 지역 내 주요 지역을 …
어제(6일)에 이어 오늘(7일)도 LA 카운티에서는 백인 경찰의 강경한 진압에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애도하고 이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예정된 시위는 12개다. 우선 리틀 방글라데시 유스 그룹이 오늘(7일) 오전 11시 30분, 이스트 헐리…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가 40만 명, 확진자는 700만 명을 넘어섰다.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 오미터에 따르면 오늘(7일) 현재 전세게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40만 2천73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수는 701만 2천 17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미에서 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
LA와 OC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7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9센트 오른 갤런당 2달러 98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 일 동안 19차례 오른 가격이다. OC평균 개솔린 가격 역…
롱비치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여성 2명이 부상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어제(6일) 밤 9시 35분 17가와 건드리(Gundry) 에비뉴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 여성2명을 포함한 다수가 모여있었고 그 곳으로 남성 4명이 탑승한 차량 1대가 접근했다. 이어 차량에서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