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직원들에게 인종차별 반대 시위와 관련된 복장을 입지 못하게 한 것이 드러나면서 불매 운동에 직면했다. 어제(11일) 포브스, 버즈피드 등 미 매체에 따르면 지난주 스타벅스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등 시위 문구…
지난 3월 LA와 샌 버나디노 카운티 경계에 위치한볼디 산에서 실종된 김광선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수습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 샌 디마스 지부를 포함한 수색팀은 지난 6일 오후 1시 30분쯤 베어 캐년 트레일 서쪽으로 1.25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김광선씨로 추정되는 시신…
코로나19 사태속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LA 카운티 내 소외 계층이 무료 또는 저가 음식 제공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 ‘211LA 푸드 파인더’ 가 개설됐습니다. ‘211 LA 푸드 파인더’에서는 연령과 소득 등 다양한 세부 항목에 맞춰 필요한 음식 제공 정보를…
헌팅턴 라이브러리와 박물관, 식물원이 어제(10일) 코로나19 셧다운 이후 3개월여만에 재개장 계획을 발표했다. 헌팅턴 회원들은 오는 17일부터, 비회원일 경우 다음달(7월) 1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모든 방문객들은 웹사이트(https://www.huntington.org//)를 통해 매일 천 5백…
미 뉴욕증시가 오늘(11일) 폭락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바닥을 치고 가파른 반등을 이어온 탓에 모처럼 큰 폭의 조정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오늘(11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어제(10일) 보다 1,861.82포인트(6.90%) 하락한 25,128.17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최…
랭커스터 지역에서 가정 폭력 용의자인 60대 흑인 남성이 경찰 명령에 불응하다 사살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11일) 새벽 5시 20분쯤 600블락 웨스트 에비뉴 H12에서 가정 폭력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가정 폭력 용의자인 …
코로나19로 미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뉴욕주가 경제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욕주의 5개 지역은 오늘(12일) 3단계 경제정상화에 들어간다고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가 밝혔다. 쿠오모 주지사는 "과학적 분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업스테이트' 지역의 핑거 …
전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오는 10월 1일까지 약 6만명이 더 희생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10월 1일이면 미국 코로나19 사망자가 16만9천890명에 도달할 수 있다는 예측 모델을 내놨다고 CNN 이 오늘(1…
LA총영사관은 지난 9일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와 함께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 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CJ, 이마트, POSCO International, 우리은행, 농심, 헐리웃 차병원, 롯데주류 등 여러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팍 라브레아 인근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은 오늘(11일) 새벽 5시 5분쯤 1050 사우스 페어팩스 에비뉴에 위치한 상업용 단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현장은 이디오피안 식당을 포함한 음식점 다수가 자리하고 있는 곳 인근이다. …
벤츄라 카운티 레이크 피루(Lake Piru)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밴츄라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라임 파이어(Lime Fire)’라고 명명된 산불은 어제(10일) 오후 5시쯤 라임 캐년(Lime Canyon) 인근 피루 지역에서 첫 발화했다. ‘라임 파이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