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체인 JC페니가 지난달(5월) 파산보호를 신청한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한 전국에서 총 136개 매장이 영구 폐쇄된다. 이에따라 폐점을 앞둔 JC페니 매장들은 오늘(17일)부터 전품목 25%~40%의 폭탄 세일에 들어갔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6곳이 문을 닫는데, 남…
코로나19 여파로 내년 아카데미상 시상식 일정이 두 달 늦춰지자 다른 영화 시상식 일정도 줄줄이 변경되고 있다. 오늘(17일)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미국의 독립영화 시상식인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일정이 내년 4월 24일로 조정됐다.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
대규모 Black Lives Matter겸 성소수자 커뮤니티 지지 집회가 지난 14일 웨스트헐리웃 지역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차량이 시위대를 향해 돌진하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있다. 사건은 산타모니카와 라 시에네가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
전국 내 코로나19 진앙격인 뉴욕시가 다음주부터 2단계 경제 재개 조치에 들어간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17일) 일일 브리핑에서 뉴욕시가 이르면 오는 22일부터 2단계 재개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일 1단계 정상화를 시작한 지 2주 만이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오늘(17일) 의회를 향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업과 가계에 대한 재정지원을 너무 일찍 거둬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파월 의장은 전날 상원 은행위원회에 이어 오늘(17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연방 의회가 가계…
미국인들의 다수는 ‘코로나 19’ 사태가 근무 환경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온 것으로 생각했다. 데이터 분석업체 ‘WalletHub’은 ‘코로나 19’ 사태로 재택근무하는 것에 대해 미국인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 약 60%가 긍정적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고 …
CA 지역의 경제적 불평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분석업체 ‘WalletHub’에 따르면 CA는 ‘Homeownership Rate’, ‘주택보유율’이 전국 50개주들 중에서 4위에 랭크됐다. 하지만, ‘Poverty Rate’, ‘빈곤율’도 전국 8위에 올라 극단적인 ‘부익부 빈익빈’을 실감케…
CA ‘경제활동’ 재개에 가속화가 붙고 있는 가운데 LA 등 남가주 지역에서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여서 우려를 낳고 있다. LA Times는 LA와 San Diego 등에서 식당과 술집 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
북가주 산타 크루즈 카운티 셰리프국 경관이 이달(6월) 초 매복 총격을 받아 숨진 가운데 추도식이 오늘(17일) 거행됐다. 향년 38세인 데이먼 구츠윌러(Damon Gutzwiller) 서전트의 장례는 오늘(17일) 아침 7시 45분 앱토스 지역 카브리요 칼리지에서 진행됐으며, 일반인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6개 경합 주에서도 밀리면서 그 격차도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CNBC 은 오늘(17일) 6개 경합 주에서 '체인지 리서치'와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이 48%의 지지율로 45%를 얻은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