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소재한 신흥 명문대학 '하비 머드 칼리지'가 '미국에서 가장 학비 비싼 대학'으로 꼽혔다. 연방 교육부 산하 국립교육통계센터(NCES)가 최근 공개한 '2022 학비 비싼 미국 대학 톱50' 목록에서 이공계 중심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 '하비 …
물가 급등으로 CA주 내 임대료가 상한선인 10%까지 인상될 수 있어 세입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CA주의 연간 임대료 인상률은 5%, 여기에 인플레이션에 따라 최대 10%로 제한되고 있는데, 최근 물가가 급등하면서 임대료가 최대치인 10%까지 올라갈 것으로 …
연방 의회에서도 한국의 법정 기념일인 '김치의 날'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하자는 움직임이 본격 시작됐다. 뉴욕이 지역구인 캐럴린 멀로니 하원 의원은 오늘 (22일) 미국에서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선포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하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11월 22일은 한국…
'생명의 전화'가 전화번호를 세 자릿수로 단순화하자 상담 전화와 문자 메시지가 급증했다.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약물남용정신건강서비스국SAMHSA는 자살 충동 등 정신적 고통을 겪는 이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생명의 선'(NSPL)을 24시간 체제로 운영…
주식시장은 오늘 sell off mode에도 불구하고 3일 오르고 이틀 떨어진 이번주를 상승한 주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제조업 지수가 16개월 최저치를 기록하며 크게 떨어진 10년만기 국채금리가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킨 가운데 부진한 실적결과와 함께 폭락한 …
LA의 명물 중 하나로 떠오른 6가 다리에서 연일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최근 발생한 것은 오늘(22일) 새벽 2시쯤 다리 위에서 한 차량이 주차된 픽업트럭을 들이받은 사고다. 해당 픽업트럭 운전자는 다리 위 한복판에 불법 주차를 한 상태로 알려졌다. 지…
LA카운티 고용시장이 지난해(2021년)보다 크게 개선됐다. CA주 고용개발국 EDD에 따르면 LA카운티의 실업률(계절조정)은 5.3%로 한 달 전인 지난 5월보다(5.2%) 0.1%p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달 9.7%까지 치솟았던 실업률(계절조정)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하락했다. CA주…
CA주에서 코로나19와 원숭이 두창에 모두 감염된 사례가 발생했다. 베이 지역 세바스토폴시에 거주하는 남성 미초 톰슨(Mitcho Thompson)은 지난 6월 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코로나19 증상 이외에도 등, 다리, 팔, 목 등에 피부병변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의사는 …
고공행진 중이었던 CA주의 개스값이 마침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개스값 하락의 원인은 작년 대비 낮은 수요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22일) 기준 자동차협회AAA는 전국 평균 레귤러 개스값이 갤런당 5.84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1주일 전 대비 1…
오렌지 카운티의 비영리단체가 건강검진을 받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학용품을 증정하는 신학기 맞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패밀리스 투게더 (Families Together)는 홉스 콜라보레이티브(HOPES Collaborative), 기빙 칠드런 호프(Giving Children Hope)와 협력해 9백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우크라이나의 곡물을 흑해를 통해 수출하기 위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유엔, 튀르키예(터키)의 4자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로이터와 AFP,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협상 참가 대표단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유엔이 제안한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 협상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