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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원들, 아시안 혐오 범죄 근절 위한 조례안 상정

[로컬뉴스] 03.03.2021
코로나19 사태 속에 아태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가 급증하면서 LA시의원들이 패키지 법안에 결의안까지 공동 발의했습니다. 이 안들에는 아태계 주민 대상 혐오 범죄 해결을 위한 자금 지원을 연방과 주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과 LAPD가 증오범죄 관련 데이터들을 적극적으로 수집해 보고 해야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LA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태계 주민 대상 혐오 범죄를 근절하고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누리 마르티네스 시의장을 비롯해 존 리, 모니카 로드리게즈, 미치 오페럴,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