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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1.19.2022 07:43 AM 조회 3,489
1. 연방 정부가 집에서 간단하게 검사를 실시 해 15분만에 감염여부를 판정할 수 있는 가구당 4개씩의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무료 배포를 위한 신청 접수에 본격 돌입했다.

2. 연방 정부는 이와함께 고급 퀄리티의 N95 마스크 4억 장도 무료 배포한다고 오늘 아침 발표했다. 다음 주부터 성인 1인당 3장씩 약국과 보건시설에서 받을 수 있다.

3. CA주정부는 45개 커뮤니티 칼리지 및 대학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대학생 6,500명에게 한학년 동안 450시간의 사회 봉사활동을 완료할 경우, 만달러씩의 장학금을 주는 제도를 도입했다.

4. 지난 해 LA시에서 총기 사건으로 278명이 숨졌고 1,499명이 부상을 입었다. 올해도 상황이 좋아보이지 않는 가운데, 마이크 퓨어LA시 검사장이 8가지 총기 사고 예방 대책을 내놓았다.

5. 연방상원에서 좌초위기에 빠진 바이든 더나은 미국재건 법안의 규모를 1조달러로 줄이고, 서너개 방안만 포함시켜, 3월중에 통과시키 위해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

6. 뉴욕증시가 어제도 급락하는 등, 새해들어 작년에 비해 순조롭지 못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연준이 3~7번 금리인상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탓으로 해석된다.

7. 오미크론 변이가 대폭 확산되면서 CA 주 코로나19 주요 수치들이 치솟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주일 만에 백만 명이 늘어나 7백만 명 대를 기록했고, 사망률도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8. 화이자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팩스로비드가 오미크론 변이에도 똑같은 효능을 발휘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어제 이와 관련된 3가지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9. 미국내 5G 서비스 개통이 결국 연기됐다. 그러나 각국 항공사들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미국행 항공편 조정에 나선 가운데, 대한항공도 5G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행 보잉777기를 다른 기종으로 교체했다.

10. 새해 들어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미국이 또 유엔 안보리를 통한 압박에 나섰다. 지난 10일 열렸던 비공개회의에 이어, 내일 다시 비공개로 안보리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11. 트럼프그룹의 보험·세금 사기 의혹을 조사 중인 뉴욕주 검찰총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자녀들의 법정 증언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연방하원은 의회 난입사건과 관련해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등에 대한 소환 조사를 추진한다.

12. 미국에서 탄소배출 감축 목표를 이루기 위해 추진중인 태양광, 풍력 등 청정 에너지 발전으로는 전력이 충분치 않아, 차세대 원자력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13.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1일 금요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14. NASA 연구진은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 발생한 대규모 해저화산 폭발의 위력이 TNT 폭약 기준으로 약 10메가톤으로, 히로시마 원폭보다 위력이 500배 이상 강력했다고 분석했다.

15. 다저스는 브랜든 곰스 부단장을 승진시켜 새로운 단장으로 임명했다. 이로써 곰스 단장은 2018년 파란 자이디 단장이 자이언츠의 사장으로 영입돼 떠난 후 4년간 공석이었던 자리에 취임했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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