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주 한인들의 경우 중요 사업상 목적, 학술 공익적 목적, 인도적 목적, 직계가족 방문시에는 입국 후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한국 정부는 어제(13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
미 제약사 노바백스는 오늘(14일) 자사 백신이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에 90% 예방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노바백스가 미국과 멕시코에서 3만명에 가까운 18살 이상 자원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시험 대상자 중 3분의…
북가주에서 10대 소녀가 주택가 일대에서 하루 새 4건의 불을 질러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늘(14일) CBS방송에 따르면 지난 11일 북가주 버클리에서 12살 소녀가 마른 잔디와 건물 등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이 소녀는 당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로 다…
지난해 미국의 평균 차령이 12.1년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시장 조사업체 IHS마킷을 인용해 오늘(14일) 보도했다. 이는 2019년의 11.9년보다 2개월 늘어난 것이다. IHS마킷은 코로나19로 인한 차량 주행거리 그리고 차량 판매 감소를 평균 차령 증가의 원인으로 …
LA 카운티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어제(12일) 기준 LA 카운티 내 신규 사망자 수는 4명, 신규 확진자 수는 196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현재까지 LA카운티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는 1백 24만 6천 123건, 누적 사망자 수는 총 2만 4천 415건으로 확인됐다. LA 카운티는 코로나19 사태 …
린우드 팍(Lynwood Park) 공중 화장실 휴지통에서 갓난아기가 발견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아침 8시 쯤린우드 팍 여자 화장실을 이용하던 산책객이 쓰레기 통에 버려진 갓난아기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응급구조대원들은 갓난아이를 곧…
이번주 남가주에서 폭염이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4일)부터 시작해 다음 주까지CA주 내 많은 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앤텔롭 밸리 110도, 샌 퍼난도 밸리 10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LA지역은 오는 15일과 17일 가장 더운…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또 올랐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3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0.2센트 올라4달러 24.8센트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보다는 0.7센트, 한달 전보다는 8.2센트,1년 전에 비해서는 1달러 22.9센트가 뛰다. 특히 올해(2021년)들어서 지금까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