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4일) LA와 라스베가스를 잇는 주요 도로인 15번 프리웨이에서 역주행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40분쯤 LA북동부 폰타나 지역 1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의 시에라 애비뉴 부근에서 역주행 사고가 발생했다. …
Powerball 복권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Powerball 복권 당첨금은 역대 7번째로 높은 6억 8,000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CA 복권국은 어제(10월24일) 저녁에 Powerball 복권 추첨을 실시한 결과 전국에서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등 당첨…
LA와 Orange 카운티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20일째 계속해서 내려갔고 하락폭도 다시 커졌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10월25일) LA 카운티 개솔린 Regular 평균 가격이 갤런당 5달러 77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5달러 77센트는 지난달(…
지난 12일 동안 화상회의를 했던 LA 시의회가 오늘(10월25일)부터 다시 대면회의로 복귀한다.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LA 시의회가 오늘부터 다시 대면회의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LA 시의회는 지난 12일(수) 이후 대면회의를 하지 못하고, 화상회의를 했다. 마이…
연방 항공우주국 NASA가 전담 패널을 만들어 미확인 비행물체(UFO) 실체 규명에 나섰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NASA는 어제(24일) UFO 현상을 집중적으로 연구할 전문가 패널의 활동을 시작했다. 프린스턴대 천체물리학과장을 지난 데이비드 스퍼겔이 좌장을 맡은 이 연구팀은 …
세계가 실질적인 에너지 위기에 접어들었다고 국제에너지기구(IEA) 수장이 진단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오늘(25일) 싱가포르 국제에너지주간(SIEW) 행사에 참석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부족, 주요 산유국의 감산 결정을 이유로 지목하며 "처음…
대학 입학 때 민족이나 인종 등을 고려하는 이른바 ‘소수계 우대’ 제도에 대해서 미국인들 다수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ashington Post는 ‘소수계 우대’ 제도 관련한 연방대법원 소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6명이 대학 …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채팅앱 '왓츠앱'이 오늘(25일) 세계 각지에서 메시지 송수신 장애 현상을 빚고 있다고 주류언론들이 전했다. AP통신은 디지털 서비스 장애 정보 수집사이트인 '다운디텍터'를 인용해 LA시간으로 이날 오전 0시쯤 부터 왓츠앱 사용자들의 서비스 장애 …
CA주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 커플의 결혼 케이크 주문을 거부한 빵집 주인이 당국과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 어제(24일) 주류언론에 따르면 CA주 당국은 베이커스필드에 있는 빵집 '테이스트리스 베이커리' 주인 캐시 밀러를 1959년에 제정된 포…
어제(24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한 예술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61살 교사와 16살 학생 등 2명이 사망했다. 범인은 이 학교의 19살 졸업생으로,출동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사살됐다. 세인트루이스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총격범 올랜도 해리스가 …
그랜드캐년 동굴 관광지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관광객 5명이 수일째 고립됐다. 오늘(25일) CNN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치스프링스의 그랜드캐년 동굴 지하 60m 지점에 관광객 5명이 지난 23일부터 갇혀 바깥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 지상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