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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므누신 협상재개, 초당파 상원안 발표 ‘12월 시행 청신호’
12.01.2020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코로나 구호 패키지 협상을 재개하고 민주, 공화 양당 상원의원들이 9080억달러 규모의 새 코로나 구호 패키지를 제시해 12월 시행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초당파 상원안에는 미국민 1200달러 직접 지원을 제외시키고 있…
오늘의 증권소식 (12월 1일)
12.01.2020
주식시장은 5일만에 처음 하락한지 하루만에 V자 모양의 회복세를 가동시키며 12월 첫 거래날을 rally mode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오르고 코로나 백신 접종이 몇주안에 가능해질거라는 기대감은 매수심리를 자극했다. 어제 위축됐었던 투자심리는 언제그랬냐는…
므누신·파월, 추가 경기부양책 촉구.. 경제 전망은 달라
12.01.2020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오늘(1일) 추가 경기부양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그 방향과 경제 전망에 관해서는 시각차를 드러냈다.므누신 장관과 파월 의장은 오늘(1일)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코로나19 급증 속에서 중소기업을 위…
머스크, 테슬라 폭락 경고 .. 비용 절감 주문
12.01.2020
전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테슬라 주가는 언제든지 곤두박질칠 수 있다고 직원들에게 경고했다.머스크는 오늘(1일) 테슬라 직원들에게 이러한 내용의 이메일 공지 사항을 보냈다고 자동차 전문…
잔인한 11월, 전국서 코로나로 1시간에 51명 사망
12.01.2020
전국에서 코로나19가 맹렬한 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달(11월) 한 달에만 440만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CNN은 오늘(1일) 존스홉킨스대학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전국에서 440만8천176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11월) 감염자는…
바이든, "취임전 코로나 경기부양책은 단지 시작에 불과"
12.01.2020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1일) 자신의 취임 전에 통과되는 코로나19 경기부양책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더 많은 대책을 내놓겠다고 말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오늘(1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재닛 옐런 재무장관 지명자 등 차기 행정부의 …
CDC, 칸쿤 등 멕시코 관광지 재개에 ‘귀국 후 자가격리’ 경고
12.01.2020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멕시코에 대한 여행 경보를매우 위험한 수준을 나탄내는 4단계로 격상한데 이어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이는 멕시코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급격하게 이뤄지는 상황속에서도 칸쿤 등 유명 관광지들이 재오픈하고 항공 운항이 재개된 데 따른…
12월 1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12.01.2020
LA총영사관은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함에 따라 직장내 위생지침을 강화했다. 이에따라 직원 간 대면을 최소화하고 두 명 이상 모임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휴가 사용 적극 권장 등을 권고하고있다. 또 민원실 수용인원을 20명 이하로 유지하…
LA수퍼바이저, 식당 야외영업 금지안 승인 후 ‘야외식사’
12.01.2020
LA카운티 전역의 식당 야외영업을 금지하는 투표에 참여한 쉐일라 쿠엘 수퍼바이저가 같은날 산타모니카의 식당 패티오에서 식사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지난 24일 회의를 열어 찬성 3표, 반대 2표로 야외식사 중단안…
LA총영사관 코로나 방역지침 강화.. 민원실 ‘20명 이하’ 입장
12.01.2020
LA총영사관은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함에 따라 직장내 위생지침을 강화했다. 이에따라 직원 간 대면을 최소화하고 두 명 이상 모임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휴가 사용 적극 권장 등을 권고하고있다. 또 민원실 수용인원을 20명 이하로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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