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코로나 방역지침 강화.. 민원실 ‘20명 이하’ 입장

LA총영사관은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함에 따라

직장내 위생지침을 강화했다.

 

이에따라 직원 간 대면을 최소화하고

두 명 이상 모임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휴가 사용 적극 권장 등을 권고하고있다.

 

또 민원실 수용인원을 20명 이하로 유지하기로했다.

 

LA총영사관은 긴급 업무가 아니라면 민원실 방문을 미루고

반드시 필요한 경우

‘영사민원24’(https://consul.mofa.go.kr/)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해야한다고 밝혔다.

 

65살 이상 시니어는 그대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예약 없이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지만,

민원인 적정수 유지를 위해

가급적 예약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와 더불어 LA총영사관은

기저질환자와 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 주민은 방문을 삼가고

민원실내 비치된 손세정제 수시사용과 개인 필기도구 소지,

불필요한 대화 자제를 당부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