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상승세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5월20일) LA 카운티 Regular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런당 6달러 8.9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가격은 어제(19일) 가격과 똑같은 것으로 LA 카운티에…
몬테벨로 경찰이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발생한 총격전 영상을 어제(19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4월) 30일 밤 9시 50분쯤 800 사우스 그린우드 애비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 안에서 발생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
어제(19일) 저녁 LA북부 그래이프바인 지역 5번 프리웨이 동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컨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산불은 어제 저녁 7시 19분쯤 에드몬스턴 펌핑 플랜트 로드를 따라 발생했다. 에드먼스턴 산불로 명명된 이 산불로 약 500에이커가 전소됐다. 소방관 100여…
제품 오염 가능성으로 2월부터 문을 닫은 미 최대 분유 제조사 애보트의 미시간주 공장이 이르면 다음 주부터 재가동한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로버트 캘리프 미 식품의약국 FDA 국장은 어제(19일) 연방 하원에 출석해 "애보트 미시간주 공장이 1∼2주 내로 생산을 재개…
북가주 북쪽 Trinity County 지역에서 철로 부근을 반려견과 산책하던 한 여성이 갑자기 나타난 퓨마 공격을 받고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는데 반려견이 목숨을 걸고 퓨마와 싸우면서 버텨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여성은 피를 흘릴 정도로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
미 국무부가 북한과 이란 등 5개국을 대테러 비협력국으로 재지정했다. 2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무부는 연방관보 공고문을 통해 북한을 비롯해 이란·시리아·베네수엘라·쿠바 등 5개국을 미국의 무기수출통제법과 대통령 행정명령 13637호에 따라 대테러 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