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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9.07.2023
1.캘리포니아주가 펜타닐과 오피오이드 등 폭증하는 마약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멕시코 국경지역에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주정부는 멕시코 국경 출입국 4곳에 주 방위군을 증원해 차량 X-레이 감시를 강화하고 세관국경보호국의 마약 단속을 지원한다. 2.LA지역에서 …
[리포트] 사라지는 보육 시설.. 엄마들 직장 떠나 육아로 떠밀려
09.07.2023
코로나19 팬데믹 지원금이 고갈되고 인력난까지 맞물리면서 전국 7만 개 이상 데이케어 시설들이 폐쇄될 위험에 처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 맡길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아져 여성 근로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졌습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 전역…
[리포트] 미국인 여성 80% 결혼 후 남편 성 따라
09.07.2023
[앵커 멘트] 미국에선 대부분 여성들이 결혼 후 남편 성을 따라가지만, 최근 들어 결혼 후에도 본인의 성을 유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젊고, 고학력자이며, 민주당을 지지하고, 히스패닉 여성일수록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따르지 않는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
[리포트] CA주, 미 – 멕시코 국경 마약 밀수 저지 위해 주 방위군 증원
09.07.2023
CA주가 펜타닐과 오피오이드 등 폭증하는 마약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멕시코 국경에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CA주는 멕시코 국경 출입국 4곳에 주 방위군을 증원해 차량 X-레이 감시와 세관국경보호국 CBP마약 단속 등을 지원, 강화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
신학림 14시간 조사...배후 의혹에 "가능성 제로"
09.07.2023
[앵커]김만배 씨를 인터뷰하고 대선 직전 보도하는 대가로 거액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신학림 전 뉴스타파 전문위원이 14시간의 검찰 조사를 받고 돌아갔습니다.신 전 위원장은 인터뷰 배후 의혹은 모두 부인하면서도 금전거래 자체엔 반성한다고 밝혔는데, 특별수사…
헐리웃 파업 5개월 째.. “실업수당 지급하라”
09.07.2023
헐리웃 작가와 배우 노조 파업이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실업수당 지급을 요구하고 나섰다. 파업을 벌이고 있는 이들 노조 측은 장기간 파업한 노조원들에게 실업수당을 지급하는 조례안 SB799 통과를 CA주당국에 촉구했다. 이 법안은 파업으로 2주 이상 …
세계로 팽창하는 중국의 일대일로 야심
09.07.2023
브라질과 더불어 남미의 맹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최고명문 부에노스아이레스대 경제학부 건물에는 ‘공자학원’이 있다. 중국어-스페인어로 인쇄된 중국 역사·철학·언어 서적 수백권과 중국 유학을 소개하는 책자들이 비치돼 있으며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강…
친밀해진 북-러관계에 미국 '긴장'
09.07.2023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년7개월째로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최근 북한-러시아 당국이 무기거래 등 군사적으로 협업을 강화해 나가는 현상에 긴장하고 있다. 북한은 이달말 김정은 군사위원장이 모스크바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러시아로부터 최…
"오바마는 게이" 터커 칼슨과의 회견에서 또다시 제기돼
09.07.2023
어제(6일) 전직 영부인 미셸 오바마(59) 여사가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유럽에서 목격됐다. 비슷한 시간 미국에서는 전직 전과자가 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버락 오바마는 게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파란색 데님을 착용한 미셸 여사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전…
LA한인회, 마우이 산불 참사 피해 지원 기금 2차 전달
09.07.2023
LA한인회가 마우이 산불 참사 피해자 돕기 모금 운동을 통해 모인 기금을 추가 전달했다. 지난달(8월) 16일부터 28일까지 모인 기금 1만 9천 320달러를 마우이 한인회로 보낸 LA한인회는 28일부터 어제(6일)까지 모인 기금 350달러를 추가로 발송했다. LA한인회가 1,2차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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