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권 가격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2일) 주요 항공사들의 항공권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9개 주요 항공사 가운데 스피릿항공의 국내선 …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이란과의 전쟁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군사적 우위를 또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잘 되고 있고, 미군은 비할 데 없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2.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메세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오는 6월부터 야간 주류 판매가 금지된다고 AF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르샤바 시의회는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상점과 주유소에서 술 판매를 금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식당과 술집, 공항 면세점에서는 오후 10시 이후에도 술…
미국 버지니아주 해안도시 노퍽의 올드도미니언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에서 1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 2명이 중태에 빠지고 총격범은 사망했다.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10시 49분께 이 대학교 경영대학의 중심 건물인 콘스턴트 홀에서 발생했…
지난 1월 16일 쿠바 수도 아바나의 시민들에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미국 대통령 납치를 규탄하는 시위를 했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가 베네수엘라, 이란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표적으로 지목된 쿠바를 편들…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다시 6%대로 올랐다.
12일(현지시간) 미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 맥에 따르면 이날 기준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6.11%로 집계됐다.
지난주 6.00%에서 오른 것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
지난달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서 열린 동성애 반대 시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동성애에 대한 최고 형량을 2배로 높이는 형법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고 AP,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세네갈 정…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막한 '한국 문학 전시' [주벨기에 한국문화원 제공]
'유럽 수도' 브뤼셀에서 한국 대표 작가들의 원서와 번역서를 나란히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 사회와 개인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 20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한국 문학 전시'(K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