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의 '강호' PSV 에인트호번이 3시즌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며 통산 27번째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했다.
에인트호번은 5일(한국시간) 열린 페예노르트와 폴렌담의 2025-2026 에레비디시 29라운드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나면서 남은 정규리그 5…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27)이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다.
다저스 구단은 5일(현지시간) 유격수 무키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한편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김혜성을 콜업했다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발표했다.
김혜성은 이날 워…
한국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20·고려대)이 바리스타로 변신해 또래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해인은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 미팅 겸 기부 행사인 '팬들과 함께하는 1일 바리스타'를 진행했다.
참가 신청 20…
베식타시는 6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결승 골을 내주고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4위 베식타시는 승점 52(15승 7무 6패)에 …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당진시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기탁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원으로 쌀을 구매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10㎏들이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3천125포를 읍·면·…
2026 프로야구가 좀 더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피치클록을 단축했지만, 시즌 초반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팀당 8경기, 총 40경기를 치른 6일 현재 올 시즌 9이닝 평균 경기 시간은 3시간 12분으로 지난 시즌 전체 평균 3시간 2분보다 10분이 증가했다.
연장전을 포함한 …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후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새로 섰다.
오세훈은 5일 오후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
제작사 스튜디오C1의 '불꽃야구' 제작·판매를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유지됐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지난 3일 기각했다.
앞서 JTBC는 지난해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