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美, 전쟁범죄 논란 피하려 이중용도 에너지시설로 공격 확대"
04.07.2026
미국 국방부가 전쟁범죄 논란을 피하기 위해 군·민간이 함께 사용하는 이중 용도의 에너지 시설로 공격대상을 확대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7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군의 이란 공격목표 목록에 이중 용도 시설이 추가되고 있다. 민…
美부통령 "이란 안바뀌면 사용한 적 없는 수단 쓸 수도"(종합)
04.07.2026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이 행동을 바뀌지 않으면 지금껏 쓰지 않은 수단을 동원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이란의 결단을 촉구했다.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 전쟁의 군사적 목표는…
"전쟁회의론자" 밴스 美부통령, 대이란협상 "구원투수"로 나설까
04.07.2026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본격화할 경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협상장에 직접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미국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 인사들이 중재국을 통…
뉴욕 연은 총재 "이란 전쟁에도 美근원물가 큰 변화 없을 것"
04.07.2026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박에도 미국의 근원물가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7일(현지시간) 예상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근원물가와 관련,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
美국무 공공외교차관 "정통망법, 韓과 건설적 대화…협력 낙관"
04.07.2026
사라 로저스 미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7일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은 7일(현지시간)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한 한미 양국의 협력을 낙관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로저스 차관은 이날 워싱턴DC의 외신센터(FPC)에서 한국 및 일본 언론…
"친중" 대만 국민당 대표 10년만에 방중…"평화 기회 잡아야"(종합2보)
04.07.2026
'친중' 성향으로 분류되는 대만 야당 대표가 7일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 초청으로 5박6일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정리원 중국국민당(국민당) 주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중국 상하이항공으로 대만 쑹산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 35분께 …
영국 "반유대주의 논란" 카녜이 웨스트 입국 차단
04.07.2026
영국 내무부는 예가 전날 전자여행허가(ETA)를 신청했으나 공공 이익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입국을 불허했다고 이날 밝혔다. 예는 7월 10∼12일 런던 핀즈버리파크에서 열리는 '와이어리스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나설 계획이었다. 페스티발 주최 측은 이날 행사를 취…
이란 혁명수비대 "美 레드라인 넘으면 중동 밖까지 보복"(종합)
04.07.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중동을 넘어 다른 지역까지 보복을 감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혁명수비대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란 아살루예 석유화학 단지 피습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주요 …
"이란, 미국과 직접 소통 중단…중재국 대화는 계속"< WSJ>
04.07.2026
WSJ은 중동 당국자들을 인용, 이란이 이날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과 관련해 직접적인 소통을 단절했다고 전했다. 이 당국자들은 이번 조치로 인해 이날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설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한까지 합의를 도출하려는 노력이 일시적으로 …
레바논 남부서 교황청 구호차량 총격받아
04.07.2026
레바논 남부에서 교황청 구호 차량이 총격을 받아 바티칸으로 되돌아왔다고 이탈리아 안사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에 맞은 차량 일부가 손상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레바논 주재 교황대사 파올로 보르지아가 이끄는 구호 차량 행렬은 유엔군의 호위를 받으…
이전 10개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나도 받을 돈 있나?".. 집단소송 합의금 대상 확인해보세요
2위
소셜연금 기금 고갈 우려.. CA 월 수급액 490달러 줄어들 수도
3위
우버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만 100만 건… 황당 분실물도 화제
4위
사람·집 몰린 치노… 美 최고 성장 지역 됐다
5위
초보 운전자들에게 추천하는 1만 달러 이하 차량은?
6위
포인트·마일리지 공짜 아니었다… 현금 이용자만 손해?
7위
파워볼 1등 또 불발...당첨금 1억9천400만 달러
8위
아기 안고 응급실 갔다가 ‘진료비 폭탄’… 90분 기다리고 4,900달러 청구서
9위
맥도날드서 손흥민 한정판 컵 나온다… 월드컵 특별 메뉴 출시
10위
새벽 2시까지 헬기·섬광탄… 패사디나 주민들 “전쟁 난 줄”
11위
졸업식장의 비극… CA주 18세 졸업생 총격 사망
12위
"가운데 말고 왼쪽으로?"... 공항 보안검색 빨리 통과하는 방법
13위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LA자택서 피살.. 여자친구 아들 체포
14위
아메리칸 항공, LAX 4개 노선 한시적 중단 .. “예약한 항공편 괜찮나”
15위
어바인 도로 위 총기 위협 사건... 44살 한인 남성 체포
16위
영주권 '본국 신청' 강행서 한발 물러서나... 재계 반발에 완화 움직임
17위
베세라, 힐튼 제치고 역전 선두...AP "CA 주지사 본선행 확정"
18위
"LA한인타운서 20대 바버샵 직원 ICE에 구금"
19위
[리포트]
건강보험료 급등에 CA 가입자 대거 이탈… “중산층 부담 가중”
20위
"한국과 미국 잇는 금융 가교" 하나은행 LA지점 이혜연 지점장
21위
냉동고 열었더니 다이너마이트 20개… LA 주택가 발칵
22위
CA 공항서 폭발물·흉기 소지 남성 적발… 탑승 직전 덜미
23위
오늘은 도넛 공짜로 받는 날… 크리스피크림·던킨 등 무료 행사
24위
"시급 30달러 요구"...월드컵 앞둔 소파이 파업 투표
25위
2억4,500만달러 비트코인 노린 납치극… 부모 납치 음모 인정
26위
[리포트]
'CA 엑소더스'의 역설.. 이주지 물가·집값 LA보다 더 올랐다
27위
LAPD, 8일까지 한인타운 인근 포함 음주운전(DUI) 집중 단속
28위
환율, 강달러에 한때 1,560원도 넘었다...17년여 만에 최고 수준
29위
새벽 2시 주택가 습격한 곰… 쓰레기통 뒤지고 30분 만찬
30위
롱비치도 헬기뜨고 총격음까지.. LA 곳곳 야간 훈련에 불안 확산
포토
월드컵 일주일 앞…"붉은 악마" 향하는 멕시코는 안전할까
“선거 훔친다” vs“잠이나 자”.. 연방 검찰, CA 선거 사기 의혹 수사
국제
국제금값, 美연준 금리인상 기대에 3%↓…올해 인상분 반납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국제유가, 중동 긴장완화 기대감에 하락…WTI 2.7%↓
美정부, AI기업 지분 보유 검토…트럼프 "곧 그들과 만날 것"
美금리인상 기대강화에 주식·채권·금 동반급락…달러는 강세(종합)
美, 월드컵 출전할 이란 축구대표선수들 입국비자 발급
美 법원 "이민국, 39개국 출신자 망명심사 중단은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