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영화관을 많이 찾는 주요 관객층은 MZ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티켓 발권 전문 업체인 판당고(Fandango)는 지난 1월 연령과 성별, 지역, 인종, 소득 등 요소를 바탕으로 18 - 70살까지 성인 7천 여명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최근 1년 동안 최소 한 편 이상의 영…
수상 항해 중인 홍범도함
[방사청 제공]
9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발생한 해군 잠수함 화재로 실종됐던 60대 근로자가 2시간 40분여 만에 발견됐지만, 협소한 내부 공간 탓에 구조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 38분께 이 잠수함 지하 공…
연방준비제도가 중시하는 물가 지표가 근원지수 기준으로 지난 2월에도 3%대를 유지했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오늘(9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도 0.4%…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6천건 늘었다고 오늘(9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1만건을 웃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월 22∼28일 주간 179만4건으로, …
작년 4분기 미국 경제 성장세가 연방정부의 셧다운과 수출 부진의 영향으로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해(2025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기 대비 연율 0.5%로 집계됐다고 오늘(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 0.7%보다 0.2%포인트 하향 …
거리에서 조금 더 편안하게 생활하기 위해 텐트 대신 직접 나무 집을 짓고, 이제는 이를 다른 노숙자들에게 판매까지 하는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8일) NBC4와 텔레문도52 보도에 따르면, 힘든 상황으로 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오스발도 메드라노 씨는 빽빽한…
산타바바라 카운티의 롬폭 시에서 불과 몇 달 만에 700만 달러 스크래처 복권 당첨자가 또 탄생해 지역 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Crossword Xtreme 스크래처 복권이 롬폭의 리쿼 엠포리움(Liquor Emporium)에서 판매됐으며, 당첨금은 700만 달러에 달한다. …
어제(8일) 저녁 실시된 수퍼로토 플러스 복권 추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메가 넘버를 제외한 5개 번호를 맞춘 2등 당첨 티켓은 총 2장이 판매됐다. 당첨 티켓은 코스타 메사의 한 도넛 샵과 모하비 사막 인근 베이커 지역의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