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워커카운티에서 한국 국적의 20대 남성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워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24세 고현수(Hyeonsoo Ko) 씨는 최소 세 차례 워커카운티를 방문해 미성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온라인 접촉 이후 실제 만남…
시카고 웨스트 사이드 가필드 팍 지역에서 우버 차량을 노린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 우버 기사와 10대 승객 등 2명이 숨졌다. 시카고 경찰국은 숨진 우버 운전자가 38살 한인 남성 재슨 조(Jassen Cho) 씨라고 어제(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오후 8시27분쯤 20…
이번주 세리토스에서 어윈데일 사이 605 프리웨이 차선 일부가 폐쇄된다. CA주 교통국 칼트랜스에 따르면 도로 포장 공사로 세리토스와 어윈데일 사이 605 프리웨이 일부 차선이 통제된다. 해당 차선들은 오늘(11일) 부터 오는 15일 금요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새…
최근 LA 헐리웃 인근에서 주택 침입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LAPD는 어제(10일) 밤 10시 45분쯤 베벌리 그로브에 위치한 8200 블락 오크우드 애비뉴 소재 주택 침입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해당 주택에는 아동 2명과 보모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방 창문을 통해 …
연방우정국(USPS)이 권총 등 휴대용 총기의 우편 배송 허용을 추진하면서 총기 안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24개 주 검찰총장들은 총기 범죄와 불법 유통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현재 USPS는 일부 장총과 산탄총 배송만…
브라질 연방경찰이 지난해 범죄와 연루돼 압수한 가상자산 규모가 전년보다 6배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 폴랴지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경찰이 작년 압수한 가상자산은 7천100만 헤알(약 212억원) 규모로, 전년인 2024년 대비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