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00만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거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LA에서도 수십만명이 권장일까지 두 번째 주사를 맞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LA카운티 보건국이 어제(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27만 8천여 명이 부작용…
미 서부 해안에서 기업들이 폐기한 독성물질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통 수만 개가 발견됐다. 어제(26일) AP 통신에 따르면 UC샌디에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는 최근 LA 해안과 산타 카탈리나섬 사이 해저 구역의 이미지를 촬영했다. 연구진은 3만6천에이커가 넘는 구역을 촬…
개빈 뉴섬 CA 주지사 리콜 선거가 사실상 확정됐다. CA 주 총무국에 따르면 개빈 뉴섬 주지사 리콜 선거에 필요한 유효 서명이 162만 6천 42개나 모아졌다. 이는 리콜 선거 개최에 필요한 유효 서명 149만 5천 여개를 13만 개 이상 넘어선 것이다. 단, 리콜 선거가 확정되기…
1.미국 인구가 지난해 기준 3억3천만 명을 넘어서며 10년전보다 7.4% 증가했지만 증가율 자체는 둔화했다. 1790년 인구 조사를 시작한 이래 10년 단위 기준으로 1930년대 공황 이후인 1940년 조사 때 7.3%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증가율이다. 2.인구 센서스 조사결과에 따라 캘리포…
LA 카운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6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이뤄진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700만 회분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42만 5천 452회분이 1차 접종, 258만 308회…
[앵커]한국은 군내 코로나19 감염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일부터 30세 이상 장병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12만여 명이 접종 대상인데, 30세 이하 장병들도 조만간 백신 접종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군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관심입니다. 30세 이상 군 장…
지난해(2020년) 3월 미국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을 때 사회적인 혼돈이 심화돼 질서가 완전히 무너지는 상황을 대비해서 CA 주 방위군이 출동 준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CA 주 방위군 전투비행단에 전투기 출격 준비 지시가 내려졌는데사회적 …
뉴욕 맨해튼에서 60대 아시안 남성이 묻지마 폭행을 당해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저녁 8시 20분쯤 3가와 이스트 125스트릿에서 올해 61살 아시안 남성 야오 판 마(Yao Pan Ma)가 캔을 줍던 도중 뒤에서 접근한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했다. 쓰러진 …
미국이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6000만 도스를 다른 나라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미국은 수주일후에나 1000만 도스를 나눌 수 있고 5000만도스는 그 보다 오래 걸릴 것으로 밝혀 지도국의 역할에는 훨씬 못미친다는 비판과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나친 백신 독점으로 비판…
ACA 오바마 케어로 건강보험을 이용하고 있는 1070만명이 올가을 보험당 299달러씩 모두 21억달러를 환불받게 된다 코로나 사태로 건강보험료를 의료비에 80%이상 쓰지 못해 각 보험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폭 늘 어난 금액을 환불해 주게 됐다 코로나 사태라는 전대…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올해 1분기에 역대 최대의 순이익을 내면서 7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테슬라는 오늘(26일) 이러한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과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테슬라의 1분기 순이익은 4억3천800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