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한 60대 여성이 서북부 몬태나주로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가 대형 Grizzly Bear, 회색곰에게 물려죽은 비극적 사건이 일어났다. 이 여성은 어제(&월7일) 새벽 몬태나주 산악 지역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자다가 갑자기 나타난 대형 곰에 참변…
“코로나19 사태 등 사회적 이슈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반적인 경제 흐름을 따라가보는 시간” 최운화 퀀텀 에프앤에이(Quantum F&A) 대표 1. 재닛 옐런 연방 재무 장관이 이번 주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20 개국(G20) 재무 장관 회의에서 15%를 상회하는 글로벌 …
CA주 모롱고 밸리에서 실종된 30살 한인 여성 로렌 조(Lauren Cho)씨의행적이 여전히 묘연한 상태다. 올해 30살 로렌 조씨는 지난달(6월) 28일 오후 3시쯤 모롱고 밸리에 위치한 후파 로드(Hoopa road)와 벤마 트레일(Benmar Trail)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됐다. 키는 5피트 3인…
LA가 갈수록 고온 건조해지면서 사막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LA Times는 사설에서 LA가 아직 사막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사막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최근 남가주 LA …
1. 캐나다 서부를 덮친 열돔이 기세를 꺾지 않은 채, CA, AR, NV 등 미 서부지역까지 진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부터 시작될 폭염으로 데스밸리는 130도를 찍을 것으로 관측됐다. 2. 예년보다 더운 이상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가뭄 사태가 더 악화되고 있는 CA …
LA 지역 고속도로에서 오늘(7월8일) 새벽 여러대 차량들 사이에 다중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0시3분쯤 134 FWY 서쪽 방면 Forest Lawn Roa 부근 구간에서 3중추돌사고가 일어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CHP 경찰관들이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남가주 일부 Valley 지역에 폭염 경고가 내려졌다. 연방기상청은 오늘(7월8일) 오전 10시부터 12일(월) 저녁 9시까지 거의 닷새 동안 Antelope Valley 지역에 강한 폭염 경고, Excessive Heat Warning을 발령했다. 연방기상청은 Excessive Heat Warning이 발령된 나흘 동안 Antelope Valley 지역의 …
보일하이츠 지역 한 성당 꼭대기의 종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한 시간 넘게 영화에 나올 법한 도주극을 벌이다 결국 체포됐다. LA소방국은 어제(7일) 저녁 8시 25분쯤 407 사우스 시카고 스트릿에 위치한 세인트 매리스 성당에 불을 지르려 하는 남성이 옥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