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몬테 (El Monte) 지역에서 주택 침입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엘 몬테 경찰국에 따르면 오늘 (27일) 새벽 1시 20분쯤 2700 블락 페트레로 (Potrer) 애비뉴 한 가정집에 강도단이 침입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
한 대형 가구회사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한밤중에 직원 2천700명에게 문자로 해고 통지서를 날렸다. 미시시피주에 본사를 둔 가구회사 '유나이티드 퍼니처 인더스트리스 UFI'는 지난 22일 자정께 직원 2천700명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해고 소식을 전했다. 이는 사실상…
Apple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영 언론 Daily Star는 Apple이 최근 매물로 나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인수하는 것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팀 쿡 Apple CEO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 효과를 구체적…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들에 칼을 빼들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통신장비 업체들 화웨이와 ZTE 제품의 미국 내 판매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조치를 전격 단행했다.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어제(11월25일) 중국 화웨이와 ZTE 제품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하는, 즉 …
지난 19일 발생한 콜로라도스프링스 게이 클럽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앤더슨 알드리치 (Anderson Aldrich)가 지난 7월에도 항공 승객들을 위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7월 31일 프론티어 항공을 이용한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덴버 국제공항에서 앤더슨 알드리…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미국인 4명 중 3명이 소포 도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택배 도난 사례가 가장 많았던 전국 10개 지역 중 LA가 6위를 차지하는 등 4개 CA 지역이 포함된 가운데 연말 최대 쇼핑 시즌을 맞아 소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