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피트 폭설, 영하 40도이상 혹한으로 미국 3분의 2인 2억명 최악의 성탄절 뉴욕 버팔로 등에서 60여명 사망, 최대 200만가구 단전, 1만 편이상 결항 및 지연 미국에서 3분의 2에 해당하는 2억명이 평생에 한번 보는 눈폭풍과 북극한파로 60여명이 사망하고 200만가구가 단…
물가급등 여파로 식량난 겪는 어린이 370만명 대폭 증가 미국 어린이 빈곤율 지난해 12.1%에서 올해 17%로 급등 미국 어린이 1300만명이 가정의 빈곤과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물가급등의 여파로 지난해에 비해 370만명이나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
독감 10월 중순부터 한때 800%, 12월초에도 500%이상 급증 RSV 30%, 코로나 10%대 증가, 세가지 백신 접종 강력 권고 미국에서 세가지 바이러스가 동시에 확산되는 트리플데믹에서 독감이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고 그 다음이 RSV라는 호흡기 융합 바이러스, 그리고 코로나 19 바이…
美 해병대가 하급자의 상급자에 대한 경례나 대답 때 기존의 ‘Sir’나 ‘Ma’am’ 사용을 금지할 전망이다. 해병대는 피츠버그 대학에 외주를 줘서 부대 내 개선 방안 관련해 연구해줄 것을 의뢰했다. 지난 2000년 12월부터 시작해 약 2년이 걸린 피츠버그 대학의 군 하급자…
CA 주로부터 분리돼 미국 51번째 주가 되겠다는 San Bernardino 카운티의 발의안 EE가 지난 11월 8일(화) 중간선거에서 통과되면서 이 발의안의 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A 주는 카운티의 분리 독립에 대해서 연방 의회와 주 의회 모두의 동의를 얻어야 가능한 것으로 규…
[앵커]겨우 한 몸 누일 수 있는 좁은 고시원 방이나 지하, 옥탑방에 사는 이들이 여전히 176만 명으로 많습니다.그 중에서도 노인들의 주거 문제가 심각한데, 청년들의 임시 거처였던 고시원에 이젠 노인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신림동 고시촌 끝자락.80대 황 모 씨는 한 평 남…
연준선호 PCE 10월 6.1%에서 11월 5.5%로 크게 둔화 연준 목표 2%에 근접하려면 2024년말에나 가능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에 이어 연준이 선호하는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도 11월에 큰폭으로 진정됐다 PCE 물가는 10월 6.1%에서 11월에는 5.5%로 0.6 포인트나 둔화돼 연준의 물가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