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월 CPI 소비자 물가가 3.7%로 상승해 물가오름세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 8월의 휘발유값이 10%이상 급등했기 때문으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코어 CPI는 4.3%로 오히려 진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의 물가잡기 전쟁으로 1년이상 대폭 진정돼온 미국의 물가가 다…
Cal State 계열 등록금 인상안이 오늘(9월13일) 처리될 전망이다. Cal State 계열 이사회는 오늘 회의에 등록금 인상 관련해 2024-25 학년도부터 5년간 매년 6%씩 증가하는 안을 상정했다. 이같은 매년 6%씩 5년간 늘어나는 인상안에 따르면 현재 Cal State 계열 학부 등록금이 5,742달…
알렉스 비아누에바 前 LA 카운티 셰리프국 국장이 내년(2024년) 선거에서 수퍼바이저 위원장직에 도전한다. 어제(9월12일) LA FOX 11 News와 인터뷰에서 알렉스 비아누에바 前 LA 카운티 셰리프국 국장은 내년 3월에 열리는 선거에 출마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비아누에바 前 …
8월 미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미 노동부가 오늘(13일) 밝혔다. 이는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6%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6% 상승해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7월 이후 국제유가가 오른 게 소비자물가 상…
미국에서 Credit Card 빚이 지난해(2022년) 1년 동안에 무려 1,116억달러가 추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만 884억달러가 증가하는 등 최근에 들어서 더욱 급증하는 추세다. 올해(2023년) 2분기에도 430억달러 추가로 역대 2분기 사상 두번째로 높은 액수가 늘어…
재선이 걸린 내년 대선을 앞두고 좀처럼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TV 광고 조기 방영으로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뉴욕타임스는 오늘 (12일) 바이든 대통령 선거 캠프가 일부 경합 주에서 재임 기간 경제적 성과를 홍보하는 TV 광고를 보내기 시작했다고 보도…
CA주 총기 판매점에 ‘무기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의회를 통과해 개빈 뉴섬 주지사의 최종 서명만을 남기고 있다. 해당 법안을 상정한 캐서린 블레이크스피어 (Catherine Blakespear) 상원의원은 경고문이 총기 폭력을 줄이는 데 도움이 …
남가주 개솔린 가격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9월12일) LA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갤론당 5달러 55.7센트라고 밝혔다. 갤론당 5달러 55.7센트는 지난해(2022년) 11월2일 이후 10개월여만에 가장 높게 오른 LA 개솔린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