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 첫날과 마찬가지로 2025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첫째 7000만명의 노년층은 새해 첫날부터 사회보장연금으로 월평균 50달러를 더 받고 메디케어 보험료로 10달러를 더 내게 돼 40달러의 혜택을 보게 됐다 사회보장연금은 2025년 새해 1월 1일부터 2…
남가주 개솔린의 새해 첫날 가격은 2021년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오늘(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41.3센트로, 새해 첫날 가격으로는 2021년 이후 가장 낮다. 2024년, 지난해 1월 1일 가격은 새해 첫날 가격으로는 가장 높은 4달러 76센트였다. LA개솔…
인공지능 AI 붐이 주도한 미 증시 랠리 등에 힘입어 지난해 세계 500대 부호의 순자산이 총 10조 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순자산은 한 해 동안 2배로 불어났다. 블룸버그통신이 어제(31일) 보도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
이제 새해를 하루 앞둔 오늘(12월31일) 남가주 곳곳에서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린다. 요즘은 New Year’s Eve 행사가 갈수록 고급화되고 있어 인기있는 파티에는 거액의 입장권을 구입해야 참여할 수있다. 특히 남가주 지역의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는 대부분 대단히 값비싼 …
많은 CA 주민들에게 익숙한 카지노가 폐쇄됐다. 구체적인 재개장 날짜가 없는 폐쇄여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북가주 언론사 SF Gate는 Whiskey Pete’s가 지난 17일(화) 문을 닫았다고 보도했다.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폐쇄된 것으로 이제…
2025년 새해 1월 1일부터 미국내 21개주에서 최저임금이 인상돼 920만 근로자들이 57억 달러를 더 받게 됐다 각 50센트씩 오르는 캘리포니아는 16달러 50센트, 뉴욕주는 15달러 50센트가 된다 새해 첫날부터 시행되는 최저임금 인상이 2025년 새해에도 21개주에서 시행하기 시…
지난 10월 전국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지난 10월 전국 내 주요 20개 도시 기준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1년 전 같은 달보다 4.2% 상승했다고 오늘(31일) 밝혔다. 상승률은…
한국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공석인 3명의 헌법 재판관 중 2명을 임명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한국 시간 31일(화)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3명의 헌법 재판관 후보들 중 2명만 재가했다. 헌법 재판관 9명 중 국회 몫 3명 중에서 야당인 더불…
LA와 CA주 등 친이민 정책을 추진하는 로컬 정부 관계자 수백 명은 최근 스테판 밀러가 이끄는 비영리 단체 '아메리카 퍼스트'로부터 연방 정부의 이민법 집행을 방해하거나 지연시킬 경우 그에 따른 결과가 있을 것이란 경고의 서한을 받았다. 밀러는 도널드 트럼프 1기 집…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오늘(12월3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새 옥중편지를 공개했다. 조국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 등 혐의로 지난 12일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과 600만원의 추징 명령을 선고받아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3번째 …
이제 새해 2025년의 시작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2024년 올해는 CA 주에서 노숙자 캠프 단속이 강화된 해였다. 지난 6월 연방대법원 판결로 노숙자 단속에 대해서 법적인 근거가 마련된 이후 불과 2개월여 만에 CA 주에서 20개가 넘는 카운티와 도시들이 노숙자 캠프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