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속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한 가정당 최대 렌트비 2천 달러를 지급하는 이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는 오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5만여 가구를 선정하게 됩니…
CA 주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인 만 천 600 여명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사망자 수도 계속 증가하면서 6천 500명을 넘은 가운데 위생지침이 준수되지 않을 경우 오는 11월에는 사망자 수가 현재보다 150%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황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백인 남녀 2명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는 글씨를 훼손했다가 증오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CNN은 오늘(8일) 북가주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검찰은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는 글씨가 새겨진 도로에 검은색 페인트칠을 한 데…
가을학기가 다음달(8월) 시작되는 가운데 산타애나 통합교육구는 학생들에게 수업 방식 선택권을 주기로 결정했다. 산타애나 통합교육구 이사회는 어제(7일) ‘가상 아카데미’(Virtual Academy) 개설안을 통과시켜 학생들이 원할 경우 등교하지 않고 일주일 중 나흘 동안 …
전국 코로나19 누적 환자가 300만명을 넘었다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오늘(8일)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오늘(8일)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브리핑에서 현 시점에서 우리는 3천900만명이 넘는 미국인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했다며 이 가운데 300만명 이상이 양성 판정을 받…
미 명문 대학들이 100% 온라인 수강하는 유학생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규제를 저지하기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는 오늘(8일) 원격수업만 받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취소 방침을 담은 이민당국의 새 조치 시행…
토렌스 지역에서 신호등을 들이받은 차량 운전자 1명이 숨졌다. 토렌스 경찰국에 따르면 차량 1대가 오늘(8일) 새벽 0시 30분 쯤 크렌셔 블러바드와 190가 교차 지점에 위치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1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
어제(7일) 밤 린우드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7일) 밤 11시 30분 쯤 12400 블락 롱비치 블러바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수 발의 총상을 입었고 즉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용의…
미국에서 최근 조지 플로이드 죽음 이후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상용어에도 인종차별이 만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일상용어에도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Master Bedroom’을 비…
LA에서 어제(7월7일) 하루 4,000명 이상의 최다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각종 주요 수치들도 급증세를 보였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 일일 신규 감염자 숫자 경우 한 연구소의 기록이 늦게 전달된 영향이 크다면서 그것보다 확진자 판정 비율과 입원 환자 숫자 증가세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