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코로나19에 따른 직원들의 재택근무 허용 기간을 내년 1월 8일까지로 연장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아마존의 대변인은 어제(15일)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직원들의 건강을 우선시하고 지방정부 지침도 따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LA 와 OC 렌트비 인상율이 지난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의 소비자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에 따르면 LA와 OC 렌트비 인상율은 지난해(2019년)보다 평균4% 증가했다. 현재 LA와 OC에서는 코로나 19 사태로 …
벤츄라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천 명에 육박했다. 벤츄라 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현재까지 4천78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카운티 내 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한 옥스나드 시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천 61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제한적인 관중 입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파우치 소장은 오늘(15일) 볼티모어 지역방송인 MASN과의 인터뷰에서 "도시의 감염률이 정말 낮다면 야구장…
백인 경찰관의 가혹행위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들이 오늘(15일) 미니애폴리스시와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 4명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CNN과 워싱턴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플로이드의 유족 변호인 벤 크럼프는 오늘(15일) "플로이드를 죽인 것은 단지 8…
일리노이 주가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첫 6개월 간인 지난 상반기에 5천 200만여 달러의 조세 수입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15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어제(14일) "지난 1월 1일 이후 합법적인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통해 거둔…
매년 새해를 맞아 패사디나에서 열리는 로즈 퍼레이드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내년(2021년)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주최 측은 오늘(15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속 CA주 정부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따르기 위해 내년(2021년) 1월 1일 열리는 제 132회 로즈 퍼레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