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위협' 논란으로 미 시장에서 퇴출 위기에 처한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이끌던 케빈 메이어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2개월여만에 사임했다. 오늘(27일)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틱톡 대변인은 메이어 CEO가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
초강력 허리케인 '로라'가 루이지애나주에 오늘(27일) 새벽 상륙했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 NHC는 최대 풍속이 시속 150마일(241㎞)이며, 20피트(6m )높이의 해일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허리케인이 동부시간 기준 오늘 새벽 1시 루이지애나 남서부의 텍사스와 접해 …
LA 카운티의 코로나19 평균치가 CA 주 코로나19 Watch list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준에 지속해서 근접하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6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14일 동안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 평균치는 지속해서 10만 명 당 198명으로 200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C…
말리부 한 협곡으로 차량이 추락해 10대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CA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제(25일) 오후 2시 30분쯤 1996년형 마쯔다 미아타 차량을 타고 슈런 로드 인근 스턴트 로드 북쪽 방면을 향하던 10대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따…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가 어제(25일) 첫 TV광고를 선보였다. ‘속였다’(Deceived)라는 제목의 광고에서 영 김 후보 측은 상대 후보인 길 시스네로스 현 의원이 여러 공약들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광고에 따르면 시스네로스 현 의원은 2년 전 낸시 펠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