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현장에서 경찰차를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법정에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남가주 지역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Orange 카운티 지역 Irvine에 거주하는 27살 네이선 윌슨을 오늘(11월2일) 연방법원에서 무죄 주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LA를 비롯한 남가주 일대에서 나무 태우기가 금지됐다. 남가주 대기정화국은 오늘(11월2일) LA와 Orange, Riverside, San Bernardino 카운티에 대해 사막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 ‘Mandatory Wood Banning Alert’을 발령했다. 이에따라 오늘 하루 남가주 지역에서는 실외는 물론 실내까지 …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의 에밋 설리번 판사는 어제(1일) 연방우체국 USPS에 사전 우표투표 용지를 특별 수송하라고 명령했다. 설리번 판사는 선거일인 3일까지 우편투표 용지가 모든 개표소에 제대로 도착하도록 2, 3일 급행 우편망과 차량 추가 투입과 같은 특별 조처를 동…
LA카운티의 일일 확진자 수 급증세가 이어지고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천 59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10월) 25일부터 7일 동안 무려 9천 755명 늘어난 것이다 또 7일 동안 일일 평균 천 393명 씩 급증 한 것 이다 이에 따…
브라이언 게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게이는 오늘(2일)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게…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확률을 4%로 계산했다. 이코노미스트가 매일 갱신하는 미국 대통령 선거 예측에 따르면 대선을 이틀 앞둔 1일 현재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 확률은 96%인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4%에 불과했다. 이 같은 격차…
11월 3일 선거까지 이틀 남은 가운데 CA주 내 사전 투표 열기가 뜨겁다. CA주 총무국secretary of state)에 따르면 현재까지 등록 유권자 940만 여 명이 우편투표 용지를 기입해 한 표 행사했다. 이는 지난 2016년 대선 당시 CA주민들이 행사한 전체 표 수 가운데 2/3에 해당하는 것으…
2020 대선을 3일 앞둔 오늘(1일) 승부처로 꼽히는 6개 경합주의 여론조사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북부 쇠락한 공업지대인 '러스트벨트' 3개주의 경우 바이든 후보가 앞서는 모양새지만, 남부 '선벨트' 3개주는 그야말로 박빙 승부가 벌어져 결과를 예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