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수도전력국(DWP)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500달러 그랜트를 지원한다. LADWP 고객 중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었거나 지역 중간 소득의 50% 이하(1~2인 연소득 3만 4천 480달러 이하, 3인 4만 3천 440달러 이하, 4인 5만 2천 4백 달러 이하)를 버는 주…
연방하원 48지구에 출마했던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할리 루다 현 의원이 패배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오렌지 카운티 선거관리국의 연방하원 48지구 개표 현황에 따르면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현재까지 19만 7천 256…
현대자동차가 풀모델 체인지로 변경한 ‘올뉴 2022 투싼’을 어제(9일) 미국 시장에 공개했다. 신형 투싼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5년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
LA한인가정상담소는 오늘(10일) 2019년 연차 보고서를 발행해 지난 한 해 동안 펼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과 성과를 발표했다. 2019년 결산 내역에 따르면 한인가정상담소의 총 수입은 626만 6천 302달러로, 1년 전 525만 8천 565달러에 비해 백만 달러 늘었다. 연방, 주 정부 …
이번 11월 선거를 통해 새롭게 부각된 사실은 CA가 ‘진보의 성지’라는 신화가 무너졌다는 점이다. 정치 전문 매체 ‘Politico’는 선거 관련 특집 기사에서 이번 11월 선거를 통해 새롭게 드러나게 된 사실 중 하나가 CA가 진보적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다르다는 점이라고 …
펜데믹 속에서도 칼스테이트 계열 대학 CSU 재학생이 증가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늘(10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020학년도 가을학기 CSU 23개 캠퍼스에 등록한 학생은 모두 48만 5천 549명이다. 이는 작년 가을학기보다 0.75%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펜데믹으…
오늘(10일) 남가주 일대 어제(9일)에 이어 추운 날씨를 보이면서 곳곳에 주의보가 발령됐다. 화씨 23도(섭씨 영하 5도)가 예보된 앤텔롭 밸리에는 오늘 오전 9시까지 결빙주의보가 발령됐다. 아침 8시까지 발령됐던 어제보다 한 시간 연장 발령된 것이다. 그런가하면 산…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예방효과가 90%를 넘는다는 중간결과가 어제(9일) 발표된 가운데 LA카운티 정부는 일찌감치 백신 제공 장소에 대해 논의한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10일) 코로나19 백신을 배포할 장소로 학교를 활용할…
최근 LA카운티 코로나19 수치 급증세는 우려 수준이며 앞으로 2주가 중대 고비라는 평가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어제(9일)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 수가 천 413명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이는 주말에 검사 결과 보고가 지연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LA카운티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