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하타미 LA카운티 부검사장이 조지 개스콘 검사장을 몰아내기 위해 내년(2024년) 검사장직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타미 검사는 지난 25일 “조지 개스콘이 LA카운티 검사장직에 출마했을 때 경찰 자금을 삭감하고 지하철과 학교 경찰을 없애는데 지지했다. …
주식시장은 어제 소폭하락을 rally mode로 뒤집으며 이틀 간의 숨고르기를 끝내는 조짐을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가 상승하고 금융주들 역시 어제 약세를 떨쳐내고 반등세로 돌아선 가운데 실적발표 후 강세를 보인 LULU 과 MU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강력한 호재로 작용했다. R…
LAPD의 지난해(2022년) 살인사건 보고서가 공개된 가운데 살인사건 피해자 5명이 한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LAPD는 지난해 시 전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총 382건으로 전년대비(402건) 5% 감소했고, 해결률은 68%에서 75%로 7%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살인사건 피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24년 대선 가상대결에서 공화당 후보 선두권을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니피액대가 지난 23∼27일 전국 등록 유권자 1천600명을 상대로 조사해 오늘(29일) 공개한 결과…
1996년부터 2010년까지 태어난 사람을 일컫는 용어, 이른바 ‘Z세대’ 아시안 10명 중 5명은 정신건강이 불안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올해(2023년) 보험회사 AXA가 진행한 ‘정신건강과 행복(Mind Health and Wellbeing)’ 연구에 따르면 18~24세 Z세대 가운데 정서적 스트레스와 기…
CA주가 석유업계의 폭리를 감시하고 처벌할 수 있는 법을 제정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28일) 석유업계의 부당한 수익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특별법안에 서명했다. 미국에서 이런 내용의 법을 제정한 것은 CA주가 처음이다. 이 법안은 낸시 스키너 주의회 상원의원과…
최근 급증한 계란 값으로 계란 생산업체가 역대 최대 이익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내 계란 시장의 20%를 장악하고 있는 최대 계란 생산업체인 칼-마인 푸드(Cal-Maine Foods)의 지난 분기(11월 27일~2월 25일) 매출은 두 배로 증가했고, 이에 따른 순이익은 8배 이상 급증한…
CA주가 흑인 주민들에게 여러 세대에 걸친 차별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면 보상금은 8천억 달러를 넘어선다는 추산이 나왔다. 오늘(29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CA주가 수 세대 동안 과도한 경찰 탄압과 불균형한 감금, 거주지 차별 등에 보상해야 하는 금액은 8천억 달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