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가 전국에서 가장 쥐가 많은 도시 3위에 올랐다. 최대 해충방제 회사인 터미닉스에 따르면 지난해(2023년) 전국에서 쥐가 가장 많은 도시로 뉴욕시,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LA가 세 번째로 꼽혔다. 다음으로는 필라델피아, 워싱턴D.C, 시카고, 휴스턴, 보스턴, 댈러스-포트워스, …
최근 LA 통합교육구(LAUSD)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LA Times는 LA 통합교육구 산하 학교들에서 신체적 폭행과 싸움 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래서 학교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줄어들고 있다는 분…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오늘(17)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추석 기념행사에 서면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오늘 오후 백악관 행정동인 아이젠하워 빌딩에서 진행된 행사는 전·현직 백악관 한인 직원의 주도로 열린 것이다. 앞서 …
LA 카운티 사우스 베이 지역에서 라쿤 회충(raccoon roundworm)으로 알려진 희귀 감염 사례 두 건이 발생했다. 오늘(17일)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라쿤 회충 감염 사례 두 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자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공공보건국에 따르면 라…
부양자녀 보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CTC 즉 차일드 택스 크레딧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민주당 해리스-월즈 팀은 팬더믹 시절 제공했던 확장된 CTC를 부활시켜 최소 3000달러 또는 3600달러, 신생아는 6000달러를 제안하고 나섰고 공화당 트럼프-밴스 팀은 5…
연방준비제도(Fed)가 드디어 내일(9월18일) 금리인하에 나서게 된다. 지난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경제가 침체될 것을 우려해 금리인하를 한 이후에 무려 4년여 만에 다시 금리인하가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연준이 내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임금 착취 방지법 에 일부분인 Notice to Employee 라는 양식이 개정됩니다. 캘리포니아는 2011년부터 임금 착취 방지법(Wage Theft Prevention Act)에 따라 고용주는 채용 시 7일 이내에 신규 직원에게 특정 서면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양식이 Notice to Employee 라는 통지서가 되…
최근 에너지 드링크를 잘못 섭취하는 아동의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극물 센터(America’s Poison Center)에서 발표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2023년) 에너지 드링크 섭취로 카페인을 과다 복용한 아동과 관련한 문의 전화가 2022년 대비 20% 증가했다. 레드불이나 …
주식시장은 초반의 rally mode를 지키는데 실패하고 보합에 가까운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채금리가 오르고 예상보다 증가한 8월 소매판매지수가 투자심리를 사자 쪽으로 쏠리게 만드는 호재로 작용했지만 영향력은 오래지속되지 않고 빠르게 사라졌다. 출발과 함께 rally mod…
불법이민자들에게 실업 급여를 지급하는 법안이 현재 CA 주에서 추진되고 있는 데 공화당이 반대하고 나섰다. 민주당 소속 마리아 엘레나 두라조 CA 주 상원의원 발의로 얼마전에 통과한 SB 227이 불법이민자 실업급여 지급 법안이다. SB 227은 고용개발부(EDD)에 대해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