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오늘(7일) 미국은 앞으로 48시간 이내에 여러 무역 합의 발표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오늘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우려하는 건 거래의 양이 아니라 질 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4월 2일 상…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CEO이자 세계적인 억만장자인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정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제3정당 ‘아메리카당(America Party) 창당을 공식 선언하고 새 정당에서 강조하는 주요 정책과 노선 등을 공개했다. 일론 머스크 CEO는 오늘(7일) 자신이 운영하는 S…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BBB 법으로 저소득층과 이민자들이 강력한 직격탄을 맞게 됐다. 1,180만명이 메디케이드를 상실하고, 320만명은 풋스탬프 등, 식품 보조가 박탈된다. 2. 한편 사회보장국이 지난 목요일 소셜시큐리티 수혜자들에게 BBB법으로 소셜시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LA시 관계자들이 대형 산불 발생 6개월을 맞아 오늘(7일) 공식 복구 현황 발표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월 7일 강풍 속에 발생한 팔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로 총 3만 7천여 에이커를 불타고 30명이 숨졌으며, 건물 만 6천 채 이상이 전소…
미시간주에 사는 77살 여성이 4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 후 일시금이 아닌 30년 분할 수령을 선택해 화제다. 미시간주 복권국에 따르면, 익명을 유지한 오클랜드 카운티 거주 여성은 크로거에서 구매한 ‘일렉트릭 300s’ 즉석 스크래치 복권으로 최고 당첨금에 당첨됐다. 이…
텍사스주를 덮친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82명으로 늘어났다. 급류에 휩쓸린 여자 어린이 캠프 '미스틱' 참가자 중 11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고, 전체 실종자 규모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제(6일) CNN 방송 등에 따르…
트럼프 행정부가 역대 최고인 4년간 1700억달러나 예산을 배정받아 10만명의 추방군과 10만명을 수용하는 구금시설을 구축하고 불법체류자 1년에 100만명 이상을 추방하는 유례없는 작전에 돌입하고 있다 4년간 ICE 이민단속 요원 1만명과 CBP 관리 5500명, 국경순찰대 3000명…
김시우가 아쉽게 시즌 세 번째 톱10을 놓쳤다. 김시우는 오늘(6일)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총상금 840만달러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최종 라운드를 공동 11위(15언더파 269타)로 마쳤다. 공동 5위 그룹에 딱 1타가 모자랐다. 올해(2…
텍사스주를 강타한 폭우와 홍수에 따른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오늘 오후엔 그 수가 71명에 이르렀다. 카운티별로 보면 피해가 집중된 커 카운티에서 59명이 숨졌고, 트래비스 카운티 5명, 버넷 카운티 3명, 켄들 카운티 2명, 윌리엄슨 카운티·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