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염과 강풍, 그리고 낮은 습도로 인해 이번 주 남가주의 날씨가 건강에 나쁜 최악의 상태가 예상되며, 산악과 밸리, 그리고 사막지역에는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보됐다. 2. 국무부가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가장 낮은 수준인 1단계에서 55일만에 다시 2…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코로나 신규 감염이 하루 2천명 가까이 늘어나는 가운데 코로나 입원환자 수가 지난 3월 이후 가장 많아졌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어제(2일) 코로나 신규 감염자는 천 996명 보고됐다. 코로나 입원환자는 지난주 금요일 252명에서 어제 322…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 입원환자는 지난 한달새 무려 4배 가까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2일)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신규 감염은 2천 361명, 사망자는 5명 각각 늘어났다. 코로나 입원환자는 천 96명으로 한 달전인 7월 2일…
[앵커]한국의 현행 거리 두기 단계가 오는 일요일 종료 예정인 가운데 방역 당국의 국민 인식 조사에서 10명 가운데 8명이 수도권 거리 두기 4단계 연장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부작용 우려가 앞섰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인식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1.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세와 관련해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백신 미접종자들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주 보건국은 백신 미접종자들 감염율이 접종자들에 비해 무려 60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결국 약 1,800만 명에 달하는 백신 미접종자들 때문에 …
공화당 소속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연방 상원의원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았음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상원의원 가운데 코로나19 백신을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첫 사례다.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은 오늘(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