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대형 산불 연기로 인해 이웃 네바다주의 대기 질이 20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네바다주 와슈 카운티 대기질관리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동쪽에 위치한 네바다주의 어제 공기질지수(AQI)가 291을 기록했다고 어제(24일) ABC 방송이 보도했다. 미세먼지 지수도 기록적…
LA 지역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팬데믹 초기 East LA 등을 비롯한 이른바 저소득 지역에서 바이러스 전파가 집중적으로 이뤄져왔던 것에 비해 최근 들어서는 West Hollywood, Venice, Santa Monica 등 West LA 부유층 지역으로 ‘Hot Spot’이 옮겨진 것으로 나타나고…
LA카운티의 코로나19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중이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4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천 600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 수는 138만 8천 143명으로 늘었다. 일일 확진자 수가 연일 수 천 여명을 기…
[앵커 멘트] CA주지사 리콜 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토랜스 지역의 한 차량 안에서 실신한 남성과 함께 300장 이상의 투표용지, 마약, 총기 등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해 마약과 총기까지 소지한 채 투표용지를 어떻게 갖게 됐고 또 …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KYCC가 자영업자, LA한인타운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도, 전기 요금 인하 목적의 LA 수도전력국 절약과 리베이크 프로그램 이용을 당부했다. 현재 LA 수도전력국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절수 용품 무료 제공 또는 상업용 냉장고 효율제품 교체시 리…
1.LA통합교육구에서 새로운 학기 시작한지 1주일 만에 6천500명에 달하는 학생과 1천여명의 교직원들이 코로나 19에 감염되거나 감염자와 접촉해 학교에 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랜 기다림 끝에 학교가 문을 열고 학생들이 대면 수업을 시작했지만 감염 사례가 급증하…
※PPP와 실업수당 등 경제와 노동 등 실생활과 밀접한 법안과 더불어 법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는 시간 패널 : 주찬호 노동법 전문 변호사 Covid 19 이후로 직원의 안전을 그 어느때보다도 철저히 우선시 해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여러 안전 수칙과 안전 장치를 도입하지만…
뉴욕이 샌프란시스코를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아파트 임대료가 비싼 도시에 올랐다고 CNBC방송이 오늘(24일) 보도했다.온라인 아파트 임대 플랫폼 점퍼ZUMPER 보고서에 따르면 침실 1개짜리 아파트의 월세 중위가격은 뉴욕시가 2천810달러로 샌프란시스코를 간발의 차로 제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