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북동쪽 Lancaster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 때문에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 운행이 금지되는 상황까지도 벌어졌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10월11일) 14 Fwy 일부 구간에 차량 운행을 금지시켰다. CHP는 어제 오전 10시부터 14 Fwy에서 차량 운행을 Avenue A부터…
LA 등 남가주 지역이 어제(10월11일) 하루 동안 강력한 바람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LA 한인타운은 어제 오후부터 불어닥친 강한 바람 때문에 거리 곳곳의 나무, 간판 등이 심하게 흔들렸다. 거리에 즐비한 노숙자 텐트 역시 바람 때문에 계속 흔들렸고, 건물 옥상에…
CA 주와 LA 카운티, LA 시 등이 전국에서도 가장 강력한 코로나 19 백신 접종 강제 지침 시행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백신 접종 강제를 공개 거부하고 나섰다. 알렉스 비아누에바 LA 카운티 셰리프국 국장은 지난주 Facebook을 통해 타운홀 스타일로 진행된…
CA주에서는 오는 2024년부터 대형마트마다성 중립 장난감 진열대를 의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해당 법안은 지난 9일 개빈 뉴섬 CA 주지사의 서명을 받은 데 따라 2024년부터 시행된다고BBC등이 어제(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직원 500명 이상인 대형마트는 장난감, 육아용품…
[앵커 멘트] 내년(2022년) LA 시장 선거 후보 케빈 드 레온 LA 14지구 시의원이 오늘(11일)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LA 시의 심각한 노숙자 증가 문제의 장기적인 대책 마련, 치솟는 집값 문제 해결,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등을 공…
LA 통합교육구가 오늘 (11일) 모든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마감일을 1달가량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LA 통합교육구 교직원들은 오는 15일까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다음 달(11월) 15일까지는 백신 접종을 모두 마쳐야 합니다.…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가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과 함께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은 오는 13일 아침 8시부터 정오까지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18살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
1.LA에서 지난 한 달 동안 코로나 19에 가장 많이 감염된 사람은 인종적으로 분류한 결과 흑인과 라티노 등으로 나타났다. 흑인은 신규 감염 외에도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에서도 백신 미접종자, 접종자 모두에서 가장 많은 숫자를 보였다. 2.LA지역 코로나 19 주요 수치 하…
LA카운티의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1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입원 환자 수는 6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전 보다 14명 줄어든 수치다.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지속해서 감소세를 이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