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12일) LA 한인타운 한 쇼핑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일어났다. LA 소방국은 오늘 아침 6시54분쯤에 7가와 Vermont Ave 부근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했다. 불이난 장소는 761 S Vermont Ave로 10개 이상의 작은 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단층 짜리 …
부스터샷을 맞고 4개월 이상이 되면 효과가 급격히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Y Times는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발표한 질병 발병 사망율 주간보고서(MMWR)에서 코로나 19 백신 3차 접종, 부스터샷이 4개월이 지나면 중증이나 병원 입원을 막는 효과가 크게 떨어…
관절염 치료제가 개발도상국에서도 코로나 19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관절염 치료제인 ‘토실리주맙’을 코로나19감염 중증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라며 개발도상국의 의약품 조달을 위한 장치인 일명 사전적격성평가(PQ·Prequalification) …
세계 최대 기업들이 탄소 중립 달성에 실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기업들이 탄소 배출량 100% 줄이기를 목표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40%만 줄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새기후 연구소(NewClimate Institute)가 주도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마존을 비롯…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 공석중인 주한 미국대사직에 드디어 지명자가 나왔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주한 미국대사에 필립 골드버그(65) 주 콜롬비아 대사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주한 미국대사는 지난해(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
미국의 금리인상이 최근 심각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속도와 강도 모두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전에 비해 7.5% 치솟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계 금융시장에 충격이 번지고 있다. 1982년 이후 40년 만에 가장 높게 덮친 급격한 인플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대한 반발이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경제 전문 방송 CNBC는 최근 들어 캐나다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기사들 시위가 나흘째 Ambassador Bridge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대…
LA와 남가주 지역의 일부 아태계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LA시장 선거 후보인 케빈 드 레온 LA 14지구 시의원을 공식 지지했다. 케빈 드 레온 시의원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한 지도자들은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써니박 부에나파크 시장, 존 챙 CA주 회계 감사관, 워렌 후루타…
1.LA카운티에서 코로나 19 재확산이 가장 심각했던 곳 가운데 하나인 전문 요양시설에서도 확진자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LA보건국은 전문 요양시설 내 코로나 19 확진자 감소는 높은 부스터샷 접종률에 따른 것이라며 확산 저지와 예방을 위한 가장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