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굿푸드'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브루스 모펫은 코로나19 사태전인 지난 2019년 12달러에 팔던 한국식 소불고기 덮밥 가격을 최근 16달러로 올렸다. 3년 전 16달러에 팔던 와인 한 잔의 가격도 메뉴판에서 20달러로 바뀌었다. 모펫은 뉴욕타임스에 비…
CA주 입법부가 올해 (2022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신생아를 위해 최대 100달러 상당의 대학 저축 계좌를 개설한다. 아울러 CA주 공립학교에 다니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는 최대 1천500달러가 지원된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대학 진학을 독려하기 …
제니스 한 LA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니스 한 LA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는 오늘(9일) 트위터를 통해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제니…
아동 포르노를 소지하고 있던 전 교회 직원이 웨스트 코비나 경찰에 체포됐다. 웨스트 코비나 경찰은 라미라다 거주자인 올해 33살 앤드류 윌리엄스(Andrew Williams)가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들로 지난 3일 체포된 뒤 기소됐다고 밝혔다. 윌리엄스는 LA아동 인터넷 범…
올해(2022년)가 지구의 7월 기온이 가장 높았던 3개 해 가운데 하나로 기록됐다고 세계기상기구(WMO)가 오늘(9일) 밝혔다. 클레어 눌리스 WMO 대변인은 지난달(7월) 지구의 기온은 평균보다 0.5도 가까이 높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WMO가 지목한 '7월에 지구가 가장 더웠던 해'는 20…
지난7일 일요일 카노가 팍에서 한 남성이 차량 탈취 시도 중 차주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7일 오후 5시 25분쯤 6900 블락 카노가 애비뉴에서 일어났다. 현장에서는 곳곳에 자상을 입고 의식이 없는 한 여성이 발견됐다. 피해 여성은 카노가 팍에…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9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2.4센트 하락한 갤런당 5달러 45.8센트로 나타났다. 지난 3월 7일 이후 최저치이자 56일 연속 …
1. 한국에선 이틀째 서울과 경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115년 만에 가장 큰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그러나 비는 이틀 더 쏟아질 전망이다. 2.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10명, 실종 6명, 부상 9명 등으로…
1.LA 다저스 클레이턴 커쇼 선수가 지난주 불의의 부상을 당해서 4이닝을 던지고 강판된 후에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는데 언제 복귀 가능한지 기약이 없는 상황이죠? *클레이턴 커쇼, 지난 4일(목) S.F. 자이언츠와 원정 4차전 선발로 나서 *커쇼, 4회말까지 1실점으로 막았…
LA 지역 코로나 19 신규감염자 숫자가 최근 3일간 10,0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8월8일)까지 3일간 코로나 19에 감염된 사람들 숫자가 10,430명이라고 밝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이제 주말에 코로나 19 수치를 발표하지 않고 주요…
현직 경찰관이 총격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Downey 경찰국은 어제(8월8일) 오후 911로 신고 전화가 한통 걸려왔다고 밝혔다. 인기 쇼핑몰 Downey Landing 주차장에서 누군가 총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상태라는 것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Downey 경찰관들은 105 Fwy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