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돔’이 CA를 덮으면서 이번 주말 남가주에 폭염이 예상된다. 특히 토요일엔 한인타운은 88도, 밸리는 95도, 사막과 산악지대는 105도의 폭염과 함께 산불 위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2. 오대호, NY, BOS 등 중북부와 동북부 지역에 형성된 '열돔'으로 수십 년 만에 …
올해(2024년) 들어 CA주 산불 발생 건수는 지난해(2023년)보다 약 10% 증가했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Cal Fire에 따르면 올해 들어 어제(6월 19일)까지 CA주에서는 2천 156건의 산불이 발생해 총 8만 9천 784에이커가 전소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천 9…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8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건 감소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2만5천건을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직전 주간인 6월 2∼8일 들어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
미 평균 주택 가격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50% 가까이 상승했다는 자료가 나왔다. 온라인 부동산 중개회사 레드핀(Redfin)은 최신 자료를 통해 전국 평균 주택이 2020년 이후 47.1% 상승했다고 밝혔다고 폭스비즈니스 방송이 어제(19일) 보도했다. 중간 매매 가격은 최…
AI 대장주' 엔비디아 주가가 최근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이 회사에 5년 전에 입사한 직원이라면 이미 백만장자가 됐을 것으로 추정됐다. 어제(19일) 미 경제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AI 열풍에 힘입어 지난 5년간 무려 3천450%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만 167%나 …
지난해 전 에너지 사용으로 발생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의 에너지 전문기관 에너지연구소가 컨설팅업체 KPMG와 오늘(20일) 발표한 '세계 에너지 통계 리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에너지 사용, 산업 공정, 소각 및 메탄 등으로 …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입양인과 가족, 입양 관련 봉사자 등 수백명이 한자리에 모여 뿌리 찾기 경험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연례행사가 열린다. 미 입양 한인 및 가족들의 모임인 '한미 입양 가족 네트워크'(KAAN)는 오는 21∼23일 일리노이주 로즈몬트의 더 웨스틴 오헤어 호…
미 보잉사의 우주캡슐 'CST-100 스타라이너'(Starliner, 이하 스타라이너)의 지구 귀환이 오는 26일로 또다시 연기됐다. 어제(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연방 항공우주국(NASA)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스타라이너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지구로 귀환하는 일정이 오는 2…